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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심 쓰듯 비례대표만 확대?
◀ANC▶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여성들의 정치 참여 문턱을 낮춰야 한다는 요구가 높습니다. 당연한 요구지만, 정당들은 마치 인심 쓰듯 비례대표 자리로 정치적 소수층을 달래는데 급급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58명 정원의 전남도의회입니다. 현재 여성 의원은 5명, 8%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7일 -

강기정 "국민연금 투자로 광주 군공항 이전"
강기정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국민연금 투자 재원으로 광주 군공항을 이전하고 기존 부지에 스마트시티를 조성해 '500만 광주광역권시대'의 문을 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강기정 예비후보는 또 광주 무안 통합국제공항 주변에 국제 비즈니스 시티를 조성해 지역 경제의 활로를 찾겠다고 밝혔습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6일 -

유승민 "가장 먼저 버려야할 포퓰리즘은 지역주의"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한국 정치가 가장 먼저 버려야 할 포퓰리즘이 지역주의라고 밝혔습니다. 유승민 대표는 조선대 초청 강연에서 이같이 밝히고, 영남과 호남을 떠나 옳은 일에 생각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모두 똑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생각하고 뜻을 모으면 대한민국 정치가 바뀔 것이라고 강조...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6일 -

김영록 세무사회장, 광산구청장 출마 선언
김영록 광주세무사회장이 광주 광산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영록 회장은 일자리 걱정없는 풍요로운 광산을 만들기 위해 70만 자족도시를 향한 위대한 도전을 시작한다고 밝히고, 실물 경제 전문가의 경력을 살려 민생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6일 -

신정훈·장만채, 전남지사 출마 선언
6.13 지방선거 출마자 공직사퇴 마감일인 어제(15일) 신정훈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과 장만채 전 전남 교육감이 전남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신 전 비서관은 새로운 전남을 만들기 위해 도전을 시작한다며, 본격적인 지방정부 시대 문재인 정부의 철학과 정책을 실현시킬 수 있는 핫 라인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6일 -

구의원 선거구 쪼개기 움직임에 반발 잇따라
광주지역 구의원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쪼개려는 광주시의회의 움직임에 대해 각계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치개혁 광주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몇몇 시의원들이 3-4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다시 쪼개려 하고 있다며 이같은 시도를 당장 중단하고 선거구 획정위가 마련한 안을 즉각 수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6일 -

신정훈·장만채, 전남지사 출마 선언
6.13 지방선거 출마자 공직사퇴 마감일인 오늘 신정훈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과 장만채 전 전남 교육감이 전남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신 전 비서관은 새로운 전남을 만들기 위해 도전을 시작한다며, 본격적인 지방정부 시대 문재인 정부의 철학과 정책을 실현시킬 수 있는 핫 라인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장...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5일 -

헌법 '지방자치강화' 무슨 내용 담기나
◀ANC▶ 6.13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하려면 정부가 늦어도 오는 21일까진 개헌안을 발의해야 합니다. 그 안에 담길 핵심 내용 중 하나가 지방분권인데.. 어떤 게 포함될지 박영훈 기자가 설명해 드립니다. ◀END▶ 지방자치를 강화하기 위한 개헌내용은 크게 다섯 가지정도입니다. (C/G)지방자치단체를 지방...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5일 -

(이슈와 사람) 광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6 -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
(앵커)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을 만나는 시간, 오늘은 양향자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자리에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질문 1 ) 출마 선언문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으로 세워달라 하셨는데... 광주시장에 도전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5일 -

전남지사 선거전, 민주당 기싸움 시작
◀ANC▶ 전남지사 선거전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서막은 민주당에서 열고 있는데, 당내 경선을 앞두고 장관과 청와대 참모, 그리고 재선 교육감의 기싸움이 시작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대선 정국에서 열린 당시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의 강연회. 장만채 전남교육감이 마련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