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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조기 경선' 검토
민주당이 광주시장 후보들 사이의 과열 경쟁을 막고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 경선 카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과열 경쟁에 따른 내부 분열의 우려 때문에 광주시장과 충남도지사 등 일부 지역의 경선 시기를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4월말쯤으로 예상돼온 민주당의 광주시장 후보 경...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5일 -

'김영철 방남' 여*야 갈등.. 5.18 특별법 처리 난항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의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놓고 여,야가 갈등을 빚으면서 5.18 특별법 처리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독립적인 잔상조사위원회 설치를 내용으로 한 5.18 특별법은 국회 국방위를 통과해 오는 27일 법사위와 28일 본회의 상정 절차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북한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5일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예비후보자 공모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13 지방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위해 후보자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어제(23)부터 시작된 1차 공모대상자는 다음달 2일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시장과 시의원, 도의원 출마 예정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는 최근 공직선거후보자 검증 부적격 심사기준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4일 -

광역기초의원 선거구획정 지연, 혼란만 커져
국회가 6.13 지방선거의 광역기초의원 정수와 선거구 획정을 늦추면서혼란이 예상됩니다. 국회가 오는 28일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안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시도의 기초의원 선거구 조례를 개정하는데만 열흘 가량이 걸리는 걸 감안할 때 다음 달 2일 시작되는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 등록부터 혼란이 불가피...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4일 -

갤럽 조사, 호남 정당지지도 2위는 정의당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이 창당한 이후 실시된 한국갤럽의 정기 여론조사 결과 호남에서 정의당이 지지율 2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갤럽 자체 조사에서 호남의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65%, 정의당은 7%였고,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각각 5%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국 지지율에서 바른미래당은 8%로 통합 이전보다 떨어졌...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4일 -

민주당 시*도당 예비후보 검증 절차 돌입
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의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검증위원회를 구성해 후보 검증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시*도당은 2단계의 심사 절차를 거쳐 부적격자를 걸러내기로 했고, 검증위원회의 심사를 받지 않은 채 예비후보로 등록할 경우에는 공천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3일 -

임한필씨,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 선언
임한필 광산문화 경제연구소장이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임 소장은 "지역 간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 증진에 힘쓰겠다"며 "하남산단을 비롯한 노후산단 리모델링을 통해 청년과 여성,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광주경제의 엔진으로 키워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3일 -

김성환 광주 동구청장 거취 주목
광주 기초단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의당 출신이었던 김성환 광주 동구청장이 탈당했습니다. 김 청장은 무소속으로 남을지 아니면 민주평화당으로 입당할지 이달 말까지 고민한 다음 3월초 거취를 밝히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청장이 탈당한 지난 19일 동구의회의 홍기월 조기춘 의원도 함께 국민의당을 탈당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3일 -

(이슈와 사람) 장화동 정의당 광주시당위원장
(앵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설 민심과 정치권 지형 변화에 따른 각 정당의 입장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정의당 장화동 광주시당위원장님 나와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질문 1)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민심 살피기가 아닌가 싶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3일 -

갤럽 조사, 호남 정당지지도 2위는 정의당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이 창당한 이후 실시된 한국갤럽의 정기 여론조사 결과 호남에서 정의당이 지지율 2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갤럽 자체 조사에서 호남의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65%, 정의당은 7%였고,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각각 5%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국 지지율에서 바른미래당은 8%로 통합 이전보다 떨어졌...
광주MBC뉴스 2018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