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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민 호남선 KTX2단계 무안경유 '합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선 KTX2단계 노선의 무안공항 경유를 합의해 내년도 사업비 증액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양당 원내대표 등은 오늘(29일) 국회에서 만나 호남선 KTX 2단계 노선의 무안공향 경유에 인식을 같이하고 정부 계획안 즉각 변경과 관련 예산안이 내년도 편성될 수 있도록 한다는 합의문을 발표했...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9일 -

'중도통합론' 갈등 국민의당 끝장토론
바른정당과의 중도통합 논의를 놓고 국민의당이 '끝장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이시각 현재 중도 통합론을 둘러싼 당 갈등을 없애기 위해 국회에서 비공개 의원총회를 갖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친안계'와 '비안계'로 나뉘어 분당설까지 나돌고 있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의원들이 차례로 중도통합에 대...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1일 -

국민의당, '중도통합론' 갈등.. 내일 끝장토론
안철수 대표의 '중도 통합론'을 놓고 갈등을 빚는 국민의당이 내일 끝장토론 방식의 워크숍을 엽니다. 안 대표는 최근 연대와 통합으로 합리적 개혁 세력의 빅텐트를 쳐야 한다며, 바른정당과의 통합론을 다시 점화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다수의 호남 의원들과 비안철수계 의원들은 정체성과 개혁 노선이 다른 바른정당과의...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0일 -

국민의당 "호남 SOC예산 1조 6천억 증액하겠다"
국민의당이 내년 정부 예산에서 호남권 사회간접자본시설 격차 해소를 위해 1조 6천억원을 증액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은 호남권에 대한 오랜 차별과 격차 해소를 위해 SOC 투자 증액이 절실하다며, 문재인 정부가 삭감한 호남 SOC예산을 1조 6천억원 증액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광주에11건 3천 737억...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9일 -

이개호, 내년 전남지사 출마 의지 피력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내년 지방선거 출마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이 의원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여론조사도 높고 권유하는 사람도 많아졌다며, 지방선거 출마 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18 진상규명과 관련해서는 국민의당 법안과 자신이 내놓은 법안이 함께 병합처리될 것이라며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7일 -

김동철 "5.18특별법 조속 입법절차 착수해야"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5.18 진상규명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 절차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 대표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의 암매장 추정지에 대한 발굴이 시작됐다며, 5.18의 미완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진상규명 자체에 대...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7일 -

국민의당-전남도, 9일 서울서 예산정책협의회
국민의당과 전라남도가 예산정책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댑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9일 서울 켄싱턴 호텔에서 국민의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지역 현안인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과 목포-보성 남해안철도 건설, 여수-고흥 연륙.연도교 건설 등 14개 사업예산 지원을 건의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정책 지원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7일 -

민중당, "미국에 자주적 입장 견지해야"
민중당이 미국에 대한 자주적 입장을 견지해야 국민주권과 평화를 지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창한, 김종훈 대표 등 민중당 대표단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에 앞서 이같이 밝히고 5.18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미국의 개입 의혹에 대한 진상도 철저히 규명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5월 정신을 되새기는 게 중요하다...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정의당, 선거제도 개편 촉구
정의당이 특정정당의 독점으로 광역의회와 자치단체에서 감시와 견제가 사라졌다며 선거제도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촛불혁명의 완성은 정치개혁이어야 하고 정치개혁의 시작은 선거제도의 개혁이어야 한다며, 광역의원 선거의 전면 비례대표제 시행과 광역,기초 단체장 결선투표 진행 등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6일 -

국민의당, 광주시와 예산*정책협의회
국민의당이 광주시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호남 민심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예산정책 협의회에서 5.18 진상규명 특별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고, 광주발전 예산과 호남 SOC 예산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철 원내대표도 호남이 주도하는 정권이 국민의당이 추구하는 목표라며, ...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