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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옛 전남도청 원형으로 복원한다
(앵커) 5.18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이 원형대로 복원됩니다. 광주를 방문한 도종환 문체부 장관이 전남도청 본관 등 6개 건물 모두를 원형대로 되돌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도민대책위는 예상을 뛰어넘는 도 장관의 약속에 박수로 화답하는 등 크게 반겼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도종환 문화부 장관이 옛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탈호남, 고약한 말"
국민의당 안철수 신임 대표가 '탈호남' 길을 걷는 것 아니냐는 시각에 대해 누가 만들어냈는지 모르지만 정말 고약한 단어라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오늘(29) 아침 광주MBC 라디오 시선집중 광주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작년 총선 때 국민의당을 호남에서 지원해주고 만들어주신 것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고 덧...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국회 개헌특위 광주에서 순회 토론회
국회 개헌특위가 광주에서 토론회를 열고 개헌에 대한 여론을 수렴합니다. 국회 개헌특위는 오는 31일, 정세균 국회의장과 이인영 민주당 간사,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 대토론회를 열고, 권력구조 개편과 지방분권 강화 등 개헌 내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개헌특위는 한달동...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추미애 대표 "인위적 정계 개편 없다"
취임 1주년을 맞은 민주당의 추미애 대표가 자신의 임기 중에 정계 개편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추미애 대표는 국민의 뜻에 반하는 인위적인 정계 개편은 자신의 임기 중에 없을 것이고, 특히 민주당이 나서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의 다당제 구도를 존중하고 협치에 진심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그래도 안철수...국민의당 운명은?
(앵커) 국민의당이 안철수 후보를 새로운 당 대표로 선택했습니다.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계기로 국민의당은 체제 정비를 서두르겠지만 호남 중진들은 거취를 고민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은 '그래도 안철수'를 선택했습니다. 대선 패배와 제보 조작 파문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안철수 후보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그래도 안철수...국민의당 운명은?
(앵커) 국민의당이 안철수 후보를 새로운 당 대표로 선택했습니다.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계기로 국민의당은 체제 정비를 서두르겠지만 호남 중진들은 거취를 고민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은 '그래도 안철수'를 선택했습니다. 대선 패배와 제보 조작 파문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안철수 후보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7일 -

국민의당 전당대회 관전 포인트
(앵커) 국민의당의 새로운 대표가 이르면 내일(27일)에 결정됩니다. 선거 결과에 따라 호남 정치에도 변화가 불가피한데요. 어떤 변수들이 있는 지 짚어봤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이펙트 : 1차 과반 나올까 ----- 가장 큰 관심은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올까입니다. 대체적으로 1강 2중 1약이라는 평가 속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6일 -

국민의당 전당대회 관전 포인트
(앵커) 국민의당이 모레(27일) 전당대회를 통해 새 대표를 선출합니다. 4파전으로 치러지는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호남 정치 지형에도 변화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어떤 변수들이 있는지 윤근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이펙트 : 1차 과반 나올까 ----- 가장 큰 관심은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올까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전직의 귀환...출격 대기
(앵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력 정치인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직 국회의원들의 움직임이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강기정 전 의원이 싱크탱크 역할을 할 민간연구소를 출범시켰습니다. 대학 교수와 전문가들이 주축이 된 '광주성장 더 큐브'는 광주 발전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 -

정동영*천정배 호남 지지 호소
국민의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동영, 천정배 두 후보가 광주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동영 후보는 호남정신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자신을 지지해야 국민의당도 살고 호남의 자존심도 지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천정배 후보는 호남의 소외와 차별을 종식시키겠다고 주장하는...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