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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언론포럼,천정배 전 대표 초청 토론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국민의당의 천정배 전 대표는 호남의 정치적 자존심을 회복하고 호남의 정당한 이익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주자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전남언론포럼의 초청 토론회에서 천정배 전 대표는 이같이 밝히고, 호남 후보 불가론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전략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기득권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7일 -

안희정 1박2일 광주 방문...대권 행보
안희정 충남지사가 1박2일동안 광주 전남에 머물며 사실상의 대권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희정 지사는 참좋은 지방정부위원장 자격으로 민주당 호남비전위원회 현장회의에 참석해 정치와 행정의 자치 분권은 물론 경제의 자치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안 지사는 내일(28)까지 광주 전남에서 강연회와 간담회 등...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7일 -

4당체제...2野 신경전 가열
(앵커) 새누리당을 탈당한 비박계가 보수신당 창당을 선언하면서 4반세기만에 4당 체제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와중에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호남에서 서로 비판이 날을 세우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새누리당 비박계의 탈당으로 원내 1당으로 등극한 민주당의 추미애 대표가 공교롭게도 첫 행보로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7일 -

안희정 충남지사 1박2일 광주 방문
민주당 대권 주자 중의 한 명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1박2일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합니다. 안희정 지사는 오늘(27) 광주에서 열리는 민주당 호남비전위원회에 참석하고, 기자간담회와 특강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안 지사는 지난 주 전북지역을 방문하는 등 조기 대선 국면에서 행보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7일 -

호남 지지 쟁탈전...2野 주도권 경쟁
(앵커) 조기 대선이 가시화하면서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에서 민심잡기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민주당을 패권 세력으로 몰아세웠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이 중진회의를 광주에서 열었습니다. 당의 중진들과 호남 국회의원들이 모였습니다. 지지율 하락에 따른 위기감 때문이라는 걸 스스로...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7일 -

천정배 전 대표 대선 출마 선언
국민의당 천정배 전 공동대표가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천정배 전 대표는 기득권 체제를 혁파하고 인간의 존엄을 최상의 목표로 삼는 새로운 체제를 수립하는 데 몸과 마음을 던지겠다며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또 지역 패권주의에 희생돼 차별과 소외를 경험한 당사자들이야말로 차별에 맞설 수 있다며 호남 주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호남 지지 쟁탈전...2野 주도권 경쟁
(앵커) 조기 대선이 가시화하면서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에서 민심잡기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민주당을 패권 세력으로 몰아세웠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이 중진회의를 광주에서 열었습니다. 당의 중진들과 호남 국회의원들이 모였습니다. 지지율 하락에 따른 위기감 때문이라는 걸 스스로...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민주당 호남비전위 27일 광주서 회의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속의 특별기구인 호남비전위원회가 내일(27) 광주에서 국비 예산 확보 등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알리고, 호남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도 설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당연직 위원장인 추미애 대표를 비록해 호남비전위원들이 대부분 참석하고 민주당 대선 후보 중에 한 명인 안희정 충남지사도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지지율 하락...국민의당 고민
(앵커) 국민의당의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최대 지지기반인 호남에서도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헌 추진과 전당대회 등을 계기로 반전을 시도하고 있지만 뜻대로 될 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의 호남 지지율이 창당 이후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CG) 12월 지지율이 20%로 연중...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국민의당 호남 지지 약화...창당 이후 최저
국민의당의 호남 지지율이 창당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갤럽의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당의 호남지역 12월 지지율은 20%로 올들어 가장 낮았고, 총선이 치러진 지난 4월의 지지율 43%에 비하면 절반 이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의 호남 지지율은 지난 4월, 24%에서 12월에는 두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