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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거취 주목
오는 21일 퇴진하겠다고 약속한 새누리당의 이정현 대표가 그 전에 대표직에서 물러나게 될 지 주목됩니다 이정현 대표는 탄핵안이 가결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도부 공백을 메울 수만 있다면 21일 전이라도 퇴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호남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보수정당의 대표가 됐지만 국정농단 사...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0일 -

(전화연결)국민의당 손금주 대변인
그럼, 오늘 탄핵 소추 표결에 참여했던 정치인의 얘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국민의당 손금주 대변인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1) 국민의당은 '탄핵 발의' 시기 등을 놓고 오락가락하다가 국민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었는데요. 오늘 결과 어떻게 받아들이...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9일 -

내년도 국비 확보에도 순항 여부 '안갯속'
자동차 100만대 조성사업이 내년도 국비 확보에도 불구하고 순항할 수 있을지 장담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광주시는 자동차 1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을 위해 내년도에 우선 국비 130억원을 확보했지만, 향후 정부 결정에 따라 국비 부담 비율이 67%에서 32%로 반토막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광주시의 부담액이 2배 이상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5일 -

민주당 전남도당 대통령 퇴진 서명 5천여 명 참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0개 지역위원회와 함께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등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서명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5천여 명이 서명했으며, 전남도당은 "박근혜 대통령 퇴진 결정 시점까지 서명운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3일 -

정의당 광주시당, '국민의당 탄핵불가 당론 규탄'
정의당 광주시당은 오늘(1일)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 사무실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탄핵불가 당론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시당은 차기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인 김동철 의원이 내일(2일) 탄핵불가 입장을 당론으로 전격채택했다며 야3당이 추진하기로 했던 탄핵 약속은 어디로 내팽겨쳤냐고 비난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2일 -

안희정 충남지사 "박근혜 대통령 사퇴해야"
안희정 충청남도지사가 지도력을 상실한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농단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퇴진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희정 지사는 화순군민들을 대상으로한 특별강연에서 박 대통령이 국정농단과 거짓말, 검찰수사 거부 등으로 지도력을 잃었다며 야 3당이 힘을 모아 대통령 탄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바로 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1일 -

총파업 투쟁으로 대통령 퇴진 압박
(앵커) 정권 퇴진 운동..이번에는 노동계였습니다. 노동자들은 국정 농단을 규탄함은 물론, 정경 유착의 재벌 해체를 주장하며 총파업 투쟁을 벌였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SYN▶ 전국 동시다발 총파업 투쟁이 광주전남에서도 진행됐습니다. 정권 퇴진 파업으로는 지난 1987년 6월 항쟁 이후 30년만입니다. 광...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30일 -

지역 정치권,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해야'
지역 정치권이 박대통령의 담화를 비판하는 성명을 잇따라 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성명에서 대통령이 모든 책임과 절차를 국회에 떠넘긴 건 또다른 국정농단이라며 꼼수를 부리지 말고 즉각 퇴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도 박근혜 대통령이 피의자로서의 사죄와 반성은 커녕 범죄사실을 뻔뻔하게...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30일 -

박대통령 담화에 지역민 반응 '싸늘'
(앵커) 자신의 진퇴를 국회에 맡기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를 접한 광주시민들은 대체로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대통령이 그동안 담화에서 한 말을 지키지 않아서 오늘 한 말도 못 믿겠다고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세번째 대국민담화를 시작하던 시각, 시민들의 눈...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30일 -

지역 정치권,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해야'
지역 정치권이 박대통령의 담화를 비판하는 성명을 잇따라 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성명에서 대통령이 모든 책임과 절차를 국회에 떠넘긴 건 또다른 국정농단이라며 꼼수를 부리지 말고 즉각 퇴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도 박근혜 대통령이 피의자로서의 사죄와 반성은 커녕 범죄사실을 뻔뻔하게...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