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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게 듣는다
(앵커) 대권 주자들로부터 새로운 대한민국의 비전을 들어보는 신년기획 대담, 내일(15일) 아침에는 '사이다 발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국정 철학과 포부를 들어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이재명 성남시장은 공정한 사회 건설이 촛불민심의 명령이라며 노동자와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어온 자신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4일 -

이재명 "국민은 재수 상품보다 신상을 좋아해"
이재명 성남시장이 민주당 경선에서 문재인 전 대표를 누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시장은 광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들은 재수 상품보다는 신상을 좋아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히고, 정책의 실행력을 검증받은 자신이 민주당의 후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재벌 해체와 법인세 정상화, 기본...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4일 -

국민의당 당대표 누가되나
◀ANC▶ 국민의당 전당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호남민심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민의당 대표가 누가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당대표 등을 선출하는 국민의당 전당대회는 일단 국민적 관심을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박근혜-최순실 국...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4일 -

이재명 "국민은 재수 상품보다 신상을 좋아해"
이재명 성남시장이 민주당 경선에서 문재인 전 대표를 누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시장은 광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들은 재수 상품보다는 신상을 좋아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히고, 정책의 실행력을 검증받은 자신이 민주당의 후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재벌 해체와 법인세 정상화, 기본...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3일 -

"선거연령 하향 조정 즉각 시행하라"
국민의당 광주시당 대학생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연령을 18세로 낮추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선거 연령을 18세로 하향 조정하면 60만 명의 청소년들이 투표권을 갖게 되고, 새로운 정치 세대가 출현하게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미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선거법을 즉각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3일 -

반기문의 귀국, 호남은 반길까
(앵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귀국으로 정치판의 유동성이 커지게 됐습니다. 어떤 세력과 손을 잡게 될 지가 우선은 관심사인데 호남 민심도 변수 중의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지지율 1-2위를 다투는 유력한 대권 주자지만 당장은 정당 조직이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3일 -

"선거연령 하향 조정 즉각 시행하라"
국민의당 광주시당 대학생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연령을 18세로 낮추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선거 연령을 18세로 하향 조정하면 60만 명의 청소년들이 투표권을 갖게 되고, 새로운 정치 세대가 출현하게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미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선거법을 즉각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2일 -

반기문의 귀국, 호남은 반길까
(앵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귀국으로 정치판의 유동성이 커지게 됐습니다. 어떤 세력과 손을 잡게 될 지가 우선은 관심사인데 호남 민심도 변수 중의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지지율 1-2위를 다투는 유력한 대권 주자지만 당장은 정당 조직이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2일 -

민주당 대선 주자 文 대세론 견제
(앵커) 민주당이 경선 룰을 논의하기 시작한 가운데 대권 주자들은 이른바 문재인 대세론을 견제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호남 민심이 문재인 전 대표에게 우호적이지만은 않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문재인 전 대표는 기득권 세력"이라고 비판했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광주에서도 작심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2일 -

민주당 대선 주자 文 대세론 견제
(앵커) 민주당이 경선 룰을 논의하기 시작한 가운데 대권 주자들은 이른바 문재인 대세론을 견제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호남 민심이 문재인 전 대표에게 우호적이지만은 않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문재인 전 대표는 기득권 세력"이라고 비판했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광주에서도 작심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