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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친환경 전기차 광주에서 잘 해달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도지사 오찬 간담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친환경 자동차 사업에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박 대통령은 윤장현 광주시장에게 "친환경 전기차는 국가 신산업이니 광주에서 잘 해주세요"고 말했다고 광주시가 전했습니다. 윤 시장은 자동차 백만 대 사업이 국가 사업으로 확정된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더민주 당대표 후보 "내가 적임자"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당 대표 후보들이 TV 토론에서 맞붙었습니다. 정권 교체를 위해 호남 민심부터 회복해야 한다는 데는 의견이 같았지만 방법론은 다 달랐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당 대표 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호남 없이는 정권 교체도 없다며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하지만 돌아선 민심을 되찾는 방법에 대해서...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청와대 개각에 "탕평은 커녕"
(앵커) 이번 청와대 개각에 호남 인사는 발탁되지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달라질까 기대했던 호남 민심이 더 싸늘해지게 됐습니다. 야당은 물론 5월 단체도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새로 내정된 세 명의 장관 중에 호남 출신은 없었습니다. 이정현 대표의 탕평 인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총선 출마 백무현 화백 지병 악화 별세
지난 4.13 총선 당시 여수을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던 시사만화가 백무현 화백이 지병이 악화돼 오늘 별세했습니다. 백 화백은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전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캠프의 대변인을 맡았으며 지난 총선 당시 고향인 여수에 출마했지만 주승용 국민의당 후보에 밀려 낙선했습니다. 백 화...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더민주 당대표 후보 전남 합동연설회
더불어민주당의 당 대표 후보들이 지난 주말 광주에 이어 오늘(16)은 전남에서 격돌했습니다. 더민주 당대표 후보들은 오늘 오후 화순 하니움에서 열린 전남지역 대의원대회에서 호남 민심 회복과 정권 교체를 위해서는 자신이 대표가 돼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편 전남도당위원장에 단독 출마한 이개호 의원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더민주 당대표 후보 "내가 적임자"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당 대표 후보들이 TV 토론에서 맞붙었습니다. 정권 교체를 위해 호남 민심부터 회복해야 한다는 데는 의견이 같았지만 방법론은 다 달랐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당 대표 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호남 없이는 정권 교체도 없다며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하지만 돌아선 민심을 되찾는 방법에 대해서...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청와대 개각에 "탕평은 커녕"
(앵커) 이번 청와대 개각에 호남 인사는 발탁되지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달라질까 기대했던 호남 민심이 더 싸늘해지게 됐습니다. 야당은 물론 5월 단체도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새로 내정된 세 명의 장관 중에 호남 출신은 없었습니다. 이정현 대표의 탕평 인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더민주 당대표 후보 전남 합동연설회
더불어민주당의 당 대표 후보들이 지난 주말 광주에 이어 오늘(16)은 전남에서 격돌합니다. 더민주 당대표 후보들은 오늘 오후 화순 하니움에서 열리는 전남지역 대의원대회에서 호남 민심 회복과 정권 교체를 위해서는 자신이 대표가 돼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또 광주,목포,여수 MBC 3사가 공동으로 주최하...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전남도, 청탁금지법 대비 수산 피해 대책 추진
전남도가 김영란법 시행에 대비해 수산 피해를 최소화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다음 달 28일부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시행으로 수산물 소비 위축 등 피해가 예상 됨에 따라 중앙부처, 관련 업계.단체 등과 연계해 소포장 박스 제작, 물류비 지원 등 피해 최소화 대책 수립에 나섰다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5일 -

더민주 광주 합동연설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광주에서 합동 연설회를 열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종걸 후보는 계파에 휘둘리지 않은 자신이 야권의 연대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말했고 추미애 후보는 박근혜 정부에 당당히 맞서면서 공정한 경선관리로 대선승리를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상곤 후보는 유일한 광주 출신임을 내세워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