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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지지? 더민주 심판!
(앵커) 호남에 국민의당 바람이 뜨거웠습니다. 녹색 돌풍에 더민주는 고개를 숙여야했습니다. 전국 판세와는 사뭇 다른 결과인데요. 호남 유권자들의 표심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김인정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기자) 예상을 뛰어넘는 압승이었습니다. 광주와 전남 18개 의석 중 국민의당은 무려 16석을 차지했습니다. (인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오승용 전남대 교수에게 총선 결과를 묻다
(앵커) 그러면 오승용 전남대 교수와 함께 국민의당 압승으로 끝난 20대 총선 결과를 분석하고 향후 정치 지형에 대해 전망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 (질문1) 이번 총선, 광주,전남은 국민의당 '완승' 더민주 '참패'로 귀결됐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걸까요? (답변...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광주전남 총선 당선인들의 당선 소감
당선된 후보들의 소감을 차례로 들어보시겠습니다. ******************************************** * 천정배 광주 서구을 당선인(국민의당) * 이개호 담양*함평*영광*장성 당선인(더민주) * 권은희 광주 광산을 당선인 (국민의당) * 손금주 나주*화순 당선인 (국민의당) * 김경진 광주 북구갑 당선인 (국민의당) * 박주선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이정현, 야당 텃밭서 '3선 신화'
◀ANC▶ 남] 순천 선거구에서는 이정현 당선인이 신승을 거두며 지역구 수성에 성공했는데요. 여] 야당 텃밭에서 3선의 신화를 이뤄내기까지 이 당선인은 스스로 고난의 정치 인생을 선택해 왔습니다. ◀END▶ ◀VCR▶ 호남 지역주의의 벽을 깨고 이번 20대 총선에서 당당히 3선 신화를 이뤄낸 이정현 당선자. 지난 19대...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장흥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70대 숨져
어젯밤(13) 9시 5분쯤 (전남) 장흥군 장평면의 한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주인 78살 유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불로 18제곱미터의 컨테이너가 전소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잠정 투표율 광주 61.6% 전남 63.7% 최고
광주 전남의 투표율이 모두 60%를 넘기면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최종 투표율은 전남이 63.7%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광주의 투표율도 61.6%로 세종과 전북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았습니다. 광주 전남의 총선 투표율이 60%를 넘은 것은 열린우리당과 새천년민주당...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국민의당 김성환, 광주 동구청장 당선
20대 총선과 함께 치러진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에서 국민의당 김성환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김성환 당선인은 52.29%를 득표해 더민주 홍진태 후보와 무소속 양혜령 후보를 꺽고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김 당선인은 동구민의 선택이 자존심을 살리고 호남정치 복원을 바라는 기대가 담겨 있다며, 광주 동구를 호남의 정치*경...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윤영일 '바람 아닌 돌풍'이였다
◀ANC▶ 해남완도진도군 선거구는 예상을 뒤집고 국민의당 윤영일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뒤늦게 분 바람이 돌풍으로 바뀌면서 3선에 도전한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의원을 큰 표차로 따돌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행정고시 출신에 오랜 관료 경력.. 비슷한 출신 배경을 가진 두 후보간의 승부...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이개호*권은희 예측과 다른 반전
(앵커) 이번 20대 총선, 광주 전남에서는 국민의당의 싱거운 승리로 마무리됐지만 극적인 반전 드라마도 있었습니다. 예상을 벗어나는 극적인 반전에 희비가 교차한 후보들의 표정을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예측 2위를 기록했던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후보. 후보의 낙선과 국민의당의 압승...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정치 신인들 대거 국회 입성
(앵커) 이번 총선에서는 녹색 바람을 타고 국회에 입성하게 된 정치 신인이 적지 않습니다. 세번째 도전에서 당선된 후보도 있고, 정치에 입문한지 백여일만에 당선된 신인도 있습니다. 보도에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당선이 확실해진 순간, 김경진 당선자는 팔순을 바라보는 노모를 등에 업고 기쁨을 함께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