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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남은 대선... 정계개편설 솔솔
(앵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를 마무리하고 1년 여 앞으로 다가온 대선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대권을 향한 여야의 경쟁이 시작된 가운데 정계개편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정치에서 예전에 보기 힘들었던 모습이 최근 잇따라 연출되고 있습니다. 속칭 영남당이라 불리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9일 -

양향자 최고위원 소통 창구 역할 주목
광주 전남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더민주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양향자 위원의 역할이 주목됩니다. 더민주가 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한 가운데 광주 전남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양향자 최고위원은 중앙당과 광주전남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총선 당시 문재인 전 대표가 영입한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9일 -

여야, 지지 영토 확장 경쟁 가속화
전남 출신 새누리당 대표 선출에 이어 더민주에서는 대구 출신의 대표가 선출되면서 지지 영토 확장 경쟁이 가속화할 것을 보입니다 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대구 출신인 추미애 대표가 더민주의 대표로 선출되면서 당 내에서는 영남권의 지지 기반이 점차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도 호남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9일 -

안철수 대권 행보...빨라진 대선 시계
(앵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광주 전남에서 사실상의 대권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더민주가 이른바 '친문' 지도부를 구성한 가운데 정치판의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지자들과 함께 한 안철수 전 대표의 무등산 등반길. (이펙트-"안철수가 희망이다")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9일 -

안철수 대권 행보...빨라진 대선 시계
(앵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광주 전남에서 사실상의 대권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더민주가 이른바 '친문' 지도부를 구성한 가운데 정치판의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지자들과 함께 한 안철수 전 대표의 무등산 등반길. (이펙트-"안철수가 희망이다")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8일 -

박지원 대표-손학규 전 고문 강진에서 회동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과 오늘 강진에서 회동합니다. 국민의당이 앞서 브리핑을 통해 손 전 고문 영입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이들은 오늘 오후 7시 강진의 한 식당에서 비공개 만찬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 6월 3일 목포MBC 주최로 열린 '난영 가요제...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7일 -

더민주, 추미애 대표로 선출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친문 후보인 추미애 의원이 당 대표로 선출됐습니다. 호남에서는 친문세력과 반문세력이 모두 결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민주의 선택은 추미애 대표였습니다. 일찌감치 대세론을 만들어온 추미애 의원은 '호남 출신' 김상곤 후보와 '비주류' 이종걸 후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7일 -

광주 전남 초선의원 재산 평균 8억 5천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초선 의원 재산등록 내역에 따르면 광주 전남 의원 8명의 평균 재산은 8억5천9백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광주 전남 초선 의원 중에 재산이 가장 많은 의원은 정인화 의원으로 14억4천여만 원이었고, 가장 적은 의원은 최경환 의원으로 재산 신고액이 2억2천여만 원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7일 -

호남 민심 쟁탈전 조기과열
(앵커) 요즘 여야 정치권이 호남 민심 챙기기에 바쁩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민심을 잡아두겠다는 전초전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민주의 당 대표 후보들은 막판까지 호남 민심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당의 안철수 전 대표는 석 달만에 다시 광주 전남을 찾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7일 -

광주 전남 초선의원 재산 평균 8억 5천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초선 의원 재산등록 내역에 따르면 광주 전남 의원 8명의 평균 재산은 8억5천9백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광주 전남 초선 의원 중에 재산이 가장 많은 의원은 정인화 의원으로 14억4천여만 원이었고, 가장 적은 의원은 최경환 의원으로 재산 신고액이 2억2천여만 원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