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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폭력 사태'공방
◀앵 커▶ 안철수 대표가 광주 방문하면서 일어난 일을 두고 광주시장 후보들이 공방을 벌였습니다. 후보 네 명이 둘씩 짝을 지어 서로에게 가시돋친 말을 주고 받았습니다. 첫 소식 윤근수 기자입니다. 지난 17일 밤, 광주 MBC에서 방송 출연을 마치고 돌아가던 새정치민주연합의 안철수 대표가 차량 안에 한 시간 가까이 갇...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무소속 단일화 협상 분수령
이번 주가 무소속 광주시장 후보들의 단일화 여부를 판단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운태,이용섭 두 무소속 후보들은 실무 협상팀을 통해 구체적인 단일화 시기와 방법 등을 논의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두 후보는 오는 28일 이전까지 여론조사를 통해 후보를 단일화하자는 데 원칙적으...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2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오는 2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됨에 따라 후보자들이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의 지방선거 입지자들은 선거운동 기간 개시에 맞춰 거리 유세 등을 시작하기 위해 유세 차량과 운동원을 준비하고, 공약집을 다듬는 등 선거 운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세월호 참사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광주시장 후보 엇갈린 5.18 행보
5.18 기념일을 맞은 광주시장 후보들의 행보가 천차만별로 엇갈렸습니다. 새누리당 이정재 후보는 중앙당 지도부와 함께 정부가 주관한 5.18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윤장현 후보는 정부 기념식에 불참한 대신 그제 당 대표와 함께 5.18 추념식에 참석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의 윤민호 후보는 이정희 대표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세월호 참사 조용한 선거 운동...희비 엇갈려
◀앵 커▶ 세월호 참사 이후 조용한 선거 분위기가 지속되면서 후보 등록을 마친 64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특히 기초단체장 선거의 경우 현직은 상대적으로 느긋한 반면 도전자은 애닳는 모습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6.4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됐지만, 선거운동은 오는 22일 부터 시...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안철수 그림자 봉쇄... 광주 민심은?
◀앵 커▶ 새정치민주연합의 안철수 대표가 1박 2일간의 광주 방문에서 곤욕을 치렀습니다. 민심을 달래러 왔지만 그림자 봉쇄에 막혀 하고 싶은 말은 제대로 하지 못했고, 차 안에 갇히는 봉변까지 당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김한길,안철수 대표는 가는 곳마다 막혔습니다. 길목부터 막아선 광주공항,(퍼즈) 지역 원로들과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안철수 광주에서 내내 곤욕
(앵커) 전략공천 이후 광주를 첫 방문한 안철수 대표가 전략공천 반대측으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움직임이 계획적, 조직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고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방송 출연을 마친 안철수 대표가 오도가도 못한 채 방송국에 갇힌 건 어젯 밤 일입니다. 당...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 -

광주시장 후보 엇갈린 5.18 행보
5.18 기념일을 맞은 광주시장 후보들의 행보가 천차만별로 엇갈렸습니다. 새누리당 이정재 후보는 중앙당 지도부와 함께 정부가 주관한 5.18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윤장현 후보는 정부 기념식에 불참한 대신 어제 당 대표와 함께 5.18 추념식에 참석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의 윤민호 후보는 이정희 대표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 -

문재인 의원, '5.18과 세월호의 국가 다르지 않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은 5.18 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국가 공권력에 의해 죽음으로 내몰린 광주시민과 국가의 무능력과 무책임 때문에 죽음으로 내몰린 세월호 희생자들의 국가 사이에 본질적으로 달라진 게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의원은 '임을 위한 행진곡'과 관련해서도 "노래를 부르지 못하게 하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 -

강*이,"안철수 엎드려 사죄하라"
무소속의 강운태,이용섭 광주시장 후보는 공동 성명을 내고, 밀실 야합 공천으로 광주 시민정신을 짓밟은 안철수,김한길 두 대표는 금남로에 엎드려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후보는 또 임을 위한 행진곡의 기념곡 지정도 관철하지 못한 야당 대표가 무슨 자격으로 5월 영령을 참배하느냐며 특별법으로 기념곡 지정...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