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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사전 투표율, 전남 가장 높아
전남지역의 사전투표율이 전국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20대의 사전투표율도 전남지역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남지역 29세 이하 유권자의 사전투표율은 25.99%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동부지역에서는 고흥이 35.92%로 20대 유권자 100명 가운데 36명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광주 유권자 40대가 가장 많아
광주지역 유권자 가운데 40대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주지역 유권자 113만여 명 가운데 40대의 비율이 22.8%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30대로 20.3%였습니다. 특히 30-40대 유권자의 비율이 전체의 43%로 절반에 가까워 이들의 표심이 당락을 가르는 변수가 될 전망입...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교육감 후보 다자구도
(앵커) 5명의 후보들이 경쟁중인 광주시교육감 선거전도 뜨겁습니다. 한 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려 안간힘을 쏟았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현직 교육감인 장휘국 후보를 제외한 4명의 후보들은 지난 4년동안의 광주 교육을 이구동성으로 비판해 왔습니다. 비슷비슷한 정책과 공약으로 장 후보와 대립각을 세웠지만 단일...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기초단체장 선거 혼탁
(앵커)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선거도 새정치민주연합과 무소속 후보 간의 경쟁이 도를 넘은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선거가 끝나도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에 선관위가 발표한 혼탁 선거구 분포도입니다. (CG)*****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와 관련해 전체...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윤장현,강운태후보 어느 주장에 공감합니까
◀앵 커▶ '시민의 자존심과 명예' 그리고 '2017년 정권교체' 양강으로 꼽히는 광주시장 후보들이 대표적으로 내걸고 있는 선거구호인데... 여러분은 어느쪽 주장에 고개가 끄덕여지십니까? 윤근수 기자가 정리한 걸 보고 판단해보시죠. 두 후보는 모두 시민의 자존심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윤장현 후보는 지난 4년간 다섯차...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선거임박..광주시장 총력전
(앵커) 6.4 지방선거가 이제 30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광주시장 선거전, 그야말로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누구도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다는 광주시장 선거는 역대 가장 치열한 선거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첫 소식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장 선거전이 백중세로 전개되면서 새정치민주연합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동부권 선거운동 '총력'
◀앵 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경쟁도 한치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로 뜨겁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 무소속 후보들이 선거 막판까지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인터뷰▶ 주말을 맞은 여수의 한 성당. 대형피켓을 든 수많은 사람들이 입구에 줄지어 섰습니다. 서로 뒤섞...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지방선거D-2, 부동층은 어디로
◀앵 커▶ 선택의 순간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시장 선거는 물론이고 접전지역의 후보들이 부동층 끌어안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광주시장 선거의 가장 큰 변수는 부동층의 향배입니다. 양강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20% 안팎으로 추산되는 부동층이 어느 후보의 손을 들어주느냐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윤장현, 강운태 맞짱 토론
◀ANC▶ 광주시장을 놓고 격돌하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와 무소속 강운태 후보가 TV 방송 최초로 광주 MBC에 출연해 맞짱 토론을 펼쳤습니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토론에서 두 후보는 서로의 약점을 파고들기 위해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이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1일 -

장성군수 후보 부인에게 돈받은 여성도 구속
김양수 장성군수 후보의 부인으로부터 돈을 받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정우혁 판사는 선거를 돕겠다는 명목으로 김 후보의 부인에게 돈을 달라고해서 받은 뒤 이 사실을 외부에 알린 혐의로 손 모씨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재판부는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손씨의 구속 필요성을 인정했...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