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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 "새로운 성장의 길 열겠다"
이병훈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예비후보가오늘(9) 5.18 민주광장에서 전남광주 통합시대의 비전과 균형발전 전략을 제시하며 공식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이 예비후보는광주전남의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산업 정체 위기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은 행정통합임을 강조하며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기 위해출마를...
정용욱 2026년 02월 09일 -

민주당, '스리랑카·베트남 처녀 수입' 발언 진도군수 '제명'
더불어민주당이 외국인을 비하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희수 진도군수를 제명했습니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국회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외국인 여성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물의 일으킨 내용에 대한 김희수 진도군수의 비상징계가 만장일치로 의결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김 군수는 지난 4일 ...
장슬기 2026년 02월 09일 -

신정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특별법안' 추가 발의"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발의를 계기로 신남방경제중심도시 조성을 담은 별도의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신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법안은 광주시와 전남도 행정 통합의 제도적 틀과 함께 천년 전라도의 역사적 정체성, 5·18 광주 정신의 계승, 신남방 경제 수도로의 ...
김영창 2026년 02월 08일 -

전라남도, 진도군수 부적절 발언 사과
전라남도는 며칠 전 있었던 진도군수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베트남 국민과 베트남 정부에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김희수 진도군수는 지난 4일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베트남 결혼 이주 여성을 지칭하며 '수입'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인권 의식과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습...
박수인 2026년 02월 07일 -

판 커진 지방선거..."전남 동부권이 승부처"
(앵커)광주전남통합특별시장 선출이 다가오면서 인구 비중이 높고 주력 산업 위기감이 큰 전남 동부권이 핵심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표심 응집력이 강한 지역 특성에 맞춰 입지자들은 파격적인 산업 재도약 비전과 지역 개발 공약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시...
최황지 2026년 02월 05일 -

민주당, 6.3지방선거 후보자 제보센터 운영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공직선거 후보자 제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 광주시당은 제보센터에 접수된 내용을 토대로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 공적 책임성을종합적으로 검증해 후보자 심사 과정에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제보는 민주당 광주시당 후보자 제보센터공식 이메일로 누구...
천홍희 2026년 02월 05일 -

[인터뷰온] 우원식 국회의장, "내란 극복의 완성은 5.18 개헌"
(앵커)"내란 극복은 5.18 정신을 헌법에 담는 개헌으로 완성된다."우원식 국회의장이 광주MBC와의 대담에서6.3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 국민투표를 치르자고 제안했습니다.내란 사건 1심 재판이 끝나는 이달 하순을 개헌의 '골든타임'으로 꼽으며, 멈춰 선 국민투표법 개정 등 국회가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주현정 2026년 02월 04일 -

민주당, 보성·영광·장성군수 '적격 보류'… 정밀 심사 착수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예비후보 자격심사 결과 김철우 보성군수, 장세일 영광군수, 김한종 장성군수가 적격 판정에서 제외되어 공천관리위원회의 정밀 심사를 받게 됐습니다.심사에서 제외된 후보들은 48시간 이내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민주당은 이를 바탕으로 도덕성과 자격 여부를 더 자세히 들여다볼 계획입니...
김영창 2026년 02월 04일 -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광주 북구청장 선거 출마 선언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광주 북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문 부대변인은 어제(4)광주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AI를 행정·산업·교육·복지·문화 전반에 접목하고국회도서관 광주분관과 임동 야구박물관,북구 문화재단을 짓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문상필 #광주북구청장 #출마선언
주지은 2026년 02월 04일 -

"6월 개헌에 혼신의 힘"...우원식 국회의장 인터뷰
(앵커)12.3 비상계엄이라는 헌정사적 위기를 넘어선 지금, 우원식 국회의장이 '내란 극복의 마침표'로 5.18 개헌을 선언했습니다.우 의장은 광주 MBC와의 대담에서 6.3 지방선거와 국민투표를 동시에 치르자고 공식 제안했는데요.남은 임기 기간 개헌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
천홍희 202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