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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하계 U 대회 개폐회식 첫 공개
(앵커)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꼭 한 달 남기고 주요 흥행 포인트인 개폐회식 내용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개회식은 뮤지컬 형태로, 폐회식은 케이팝 콘서트 형태로 치러집니다. 자세한 내용, 김인정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기자) 대회 첫 날, 주경기장인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개회식은 '젊음이 미래의 빛...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4일 -

U대회 선수 등록 저조.. 비상
(앵커) 메르스 때문에 U대회에 비상이 걸렸는데 또 하나 악재가 생겼습니다. U대회에 참가하겠다고 등록한 선수들이 당초 참가하겠다고 한 규모보다 크게 줄 것 같습니다. 어젯밤 자정까지가 마감시한인데 하루 앞둔 어제까지 등록률이 65%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당초 광주U대회에 참가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4일 -

'광주 U-대회 성공기원' 플래시몹
광주시청 공무원들이 유대회 성공을 기원하며 플래시몹을 선보였습니다. 대회 붐 조성을 위한 이번 플래시몹은 광주시청 공무원들이 단체 유니폼을 입고 유니버시아드를 상징하는 영어 알파벳 'U'자를 만들며 구호를 외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3일 -

성화 최종주자* 점화방법은?
(앵커) 개회식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누가, 어떤 방식으로 성화대에 불을 붙이냐겠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텐데 한신구 기자와 함께 전망해보시죠. (기자) 개회식의 꽃으로 불리는 성화 최종 주자, 역대 스포츠 대회 관례에 비춰보면 우선적으로 전,현직 스포츠 스타가 거론됩니다. 후보군으로 양 2기술로 세계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3일 -

광주 하계 U 대회 개폐회식 첫 공개
(앵커) 광주 U대회를 한달 앞두고 개회식과 폐회식의 밑그림이 공개됐습니다. 개회식은 뮤지컬, 폐회식은 마치 케이팝 콘서트 같을 거라는데요. 김인정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대회 첫 날, 주경기장인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개회식은 '젊음이 미래의 빛이다'라는 주제로 젊은이들이 스스로 빛나는 존재라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3일 -

U대회 선수등록 저조.. 비상
(앵커)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의 엔트리 등록이 서너시간 뒤면 마감됩니다. 이걸 보면 어떤 나라에서 어떤 선수들이 참가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감 하루 전까지 등록한 선수가 당초 예상치의 2/3 수준에 불과합니다. 북한 선수단도 아직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당초 광주U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3일 -

광주 전남 체육 꿈나무들 소년체전 '선전'
광주전남지역 체육 꿈나무들이 전국 소년체전에서 선전을 펼쳤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제주도에서 열린 제 44회 소년체육대회에서 광주 선수단이 21개의 금메달을 따는 등 개청 이래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특히 소프트볼과 배드민턴 등 단체 종목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면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습...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3일 -

광주 U-대회 선수촌장 '임덕호'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선수촌장에 임덕호 前 한양대 총장이 위촉됐습니다. 임 선수촌장은 선수촌을 대표하게 되며, 대내외 업무와 공식 행사를 총괄하고 대회기간에는 대표단장 회의를 주재합니다. 광주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은 개막 일주일 전인 이번 달 26일부터 폐막이후인 다음 달 17일까지 모두 22개 동, 2천 44...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3일 -

광주 U 대회 개폐회식 오늘(3) 첫 공개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가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개폐회식이 대중 앞에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U 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3)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김황식 조직위원장과 연출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폐회식 제작 발표회를 엽니다. 개폐회식에는 한류 배우와 가수들이 주인공으로 함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3일 -

(스포츠투데이)서재응 완벽투, 타선 폭발로 두산 제압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뜨거워진 날씨만큼이나 KIA의 방망이도 뜨거웠습니다. 15개의 안타를 때려내며 9점을 올렸고, 선발 서재응 선수는 662일만에 승리를 챙겼습니다. ◀VCR▶ 9-1 완승을 거둔 KIA. 6월의 첫 경기, 출발이 좋습니다. 두산 마운드에는 에이스 니퍼트가 있었지만 KIA의 방망이는 폭발했습니다. 연속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