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기아타이거즈 팬들이 뿔났다
◀ANC▶ 기아 타이거즈의 무기력한 경기에 팬들이 단단히 화가 났습니다. 감독 퇴진 주장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반전의 승부수가 필요해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END▶ 지난 주, 기아는 5경기 중에서 딱 한 경기만 이겼습니다. ◀SYN▶ (오늘은 기아가 점수를 뽑을 때 뽑는군요) 지난 6월, 9연승 이후 연승 기록은 단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6일 -

대구-광주 달빛 야구제전 개최
이른바 '달빛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교류를 강화하고 있는 광주시와 대구시가 야구를 통해 교류하는 달빛 야구 제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광주 본량구장에서 두 도시의 초중고등학교 야구팀이 친선경기를 갖고, 신축 야구장과 국립 5.18묘지 등도 함께 견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6일 -

(리포트) 기아타이거즈 팬들이 뿔났다
◀ANC▶ 기아 타이거즈의 무기력한 경기에 팬들이 단단히 화가 났습니다. 선동렬 감독 퇴진 주장이 나올 정도입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주, 기아는 5경기 중에서 딱 한 경기만 이겼습니다. ◀SYN▶ (오늘은 기아가 점수를 뽑을 때 뽑는군요) 지난 6월, 9연승 이후 연승 기록은 단 한차례도 쓰지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5일 -

기아 연패 탈출 이번주 경기는?
기아 타이거즈가 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기아는 어제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선발 김진우 선수의 호투와 나지완,이용규 선수 등 타자들의 고른 활약으로 6:0으로 승리하며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김진우 선수는 8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았고, 마무리 투수로 보직을 변경한 윤석민 선수도 무...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4일 -

(리포트) 조오련 명칭 사용 금지 논란
◀ANC▶ 해남이 고향인 고 조오련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4년 전부터 땅끝 바다수영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인의 아들이 더 이상 아버지의 이름을 대회에 사용하지 말라며 인터넷에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주말 해남 송지 해변에서 열린 조오련 배 땅끝 바다...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4일 -

기아타이거즈 연패 6위 계속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어제 광주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서 1회에 신종길이 우월 솔로 홈런을 쳐내며 승리를 예감했지만 결국 4대6으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기아는 38승 40패 2무를 기록하며 승률이 4할대에 머물며 6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3일 -

휴가철 이색 스포츠 대회 잇따라
휴가철을 맞아 전남 지역 곳곳에서 이색 스포츠 대회가 열렸습니다. 완도 명사십리 해변에서는 코리아 오픈 국제 호버크래프트 대회가 열려 미국 영국 선수 등 33명이 참가해 스피드를 겨뤘습니다. 여수에서는 전남도지사배 전국 바다수영대회가, 꼬막의 고장 보성에서는 레저 뻘배대회가 각각 열려 관광객들을 유혹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3일 -

조범현 전 기아 감독, KT 초대 사령탑 선임
조범현 전 기아타이거즈 감독이 프로야구 10구단 KT 위즈의 초대 사령탑으로 선임됐습니다. 조범현 감독은 2009년 한국시리즈를 제패한 경험을 살려 좋은 방향으로 팀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선수를 육성하고 중장기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2일 -

'조오련'명칭 쓰지 말라..아들 항의글 파문
해남출신 고 조오련 수영선수의 유족이 아버지의 이름을 사용하지 말아달라는 항의성 글을 해남군 홈페이지에 게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고인의 둘째 아들인 조 모 씨는 대회운영이 수준이하이고 대회와 관련해 돈을 요구하지도 않았는데도 조직위원들이 돈을 주지 말라는지시를 내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앞으로 아버...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2일 -

(리포트) 폴리텍대 광주 기능올림픽 금메달 석권
(앵커) 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학생들이 국제 기능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휩쓸었습니다. 이 대학은 올해까지 벌써 3번 연속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빈 캔과 페트병을 투입구에 넣으면 기계가 자동으로 분류해서 압축해 냅니다. 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출신의 산업학사 3명이 만든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