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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외국인 투수 '듀웨인 빌로우' 영입
기아타이거즈가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듀웨인 빌로우'를 영입했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있는 좌완 투수 듀웨인 빌로우와 연봉 3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듀웨인 빌로우는 선발과 중간 계투가 모두 가능한 투수로 내일(2) 한국에 도착해 의료검진을 거친뒤 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31일 -

기아, 삼성에 무기력..4강 진출 '먹구름'
기아타이거즈가 숙적 삼성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상대 전적 9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어제 광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6회초 무려 10점을 내주면서 최종 스코어 4대 16으로 크게 졌습니다. 선발 투수 윤석민은 5이닝 동안 6개의 안타를 맞고 다섯 점을 내주며 부진했습니다. 기아는 후반기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31일 -

(리포트) 기아,멀어지는 4강
(앵커) 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던 기아타이거즈가 후반기에도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않고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4강조차 불가능할 거라는 말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 시즌 후반기를 원정 경기로 시작한 기아타이거즈는 말 그대로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5경기에서 고...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30일 -

(리포트) 기아 타이거즈 멀어지는 4강
(앵커) 프로야구 후반기가 시작됐지만 기아 타이거즈는 여전히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이러다 4강도 힘든 것 아니냐는 걱정이 팬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는데, 이번주 경기를 통해 불씨를 살릴 수 있을 지 지켜볼 일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 시즌 후반기를 원정 경기로 시작한 기아타이거즈는 말 그대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9일 -

기아, NC 상대 1승 2패..팀 순위 6위
기아타이거즈가 하위팀 NC를 상대로 1승 2패를 기록하며 팀 순위 6위를 기록했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어제 창원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9회초 안치홍의 홈런포 등에 힘입어 8대 4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주말 경기에서 기아는 하위팀 NC에게 두 경기를 내줘 38승 2무 36패, 시즌 6위를 기록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8일 -

(리포트) 광주시청 압수수색
◀ANC▶검찰이 오늘 광주시청과 수영대회 유치위원회 사무실을 일제히 압수수색했습니다. 공문서 위조와 관련된 서류와 공무원들의이메일,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습니다. 이른바 윗선들의 소환이 다음주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압수물 상자를 든 검찰 직원들이시청을 빠져 나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6일 -

광주 체육회 "수영선수권 정부 지원 촉구"
광주시 체육회와 수영연맹 등 경기단체 회장들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경기단체 회장들은 성명서를 통해 광주시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해 수영선수권대회를 지원하겠다며, 정부도 이번 사안이 정치적 탄압으로 의심받지 않도록 대승적 차원에서 입장 정...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6일 -

기아, 하위 팀 NC에 발목...6위로 하락
올 시즌 후반기 갈 길 바쁜 기아타이거즈가 하위 팀 NC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어제 창원구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9회말에 끝내기 안타를 허용하며 최종 스코어 4대 5로 졌습니다. 9회초에 대타로 나선 최희섭은 동점 홈런포를 쏘아올렸지만 팀이 패하면서 빛이 바랬습니다. 팀 순위 6위로 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6일 -

박 지사, F1개최권료 협상 빈 손으로 귀국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영국에서 F1운영사인 폼(FOM) 버니 회장과 F1개최권료 재협상을 벌였으나 성과를 거두는 데 실패했습니다. 박지사는 지난 22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영국을 방문해 수백억 원의 적자를 내세워 개최권료 인하를 요구했으나 버니회장측으로부터 대답을 듣지못한 것으로 알려져 개최권료 인하가 힘들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5일 -

기아 0대 1로 패배..윤석민 완투패
기아타이거즈가 윤석민의 완투에도 불구하고 LG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어제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빈타에 허덕이며 0대 1로 졌습니다. 선발 투수 윤석민은 8이닝동안 118개의 공을 던지며 불과 1실점으로 막았지만 타선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 했습니다. 올 시즌 최다 이닝을 소화한 윤석민은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