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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관광진흥기금 융자 192억원..역대 최대
전라남도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 대상자로 27개 업체를 선정해 82억원을 지원합니다.이에따라 올해 관광진흥기금은 지난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등으로어려움을 겪는 도내 관광업체의 경영 안정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192억원으로 늘었습니다.해당 융자는 관광숙박업과 여행업 등을대상으...
서일영 2025년 09월 29일 -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 후보지 여수 선정
전라남도는 환경부가 공모하는 2026년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국내 유치를 위해 실시한 도시 공모에서여수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기후주간은 전 세계 198개국 협약 당사국과 국제기구 등수천 명이 참여하는 국제 환경 행사입니다.환경부는 이번 달 공모를 시작해서류와 발표 심사를 ...
유민호 2025년 09월 29일 -

전국 산재 근로자 71% 50인 미만 사업장 발생
전국 산재 근로자 수의 70% 이상이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했으며 건설·제조업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국회의원은 지난 2020년부터 2025년 2분기까지 6년 동안 산업 재해 근로자 수가 71만 명에 이르렀고 이 가운데 50여 만명, 71%가 50인 미만 사업장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권향엽 ...
김주희 2025년 09월 29일 -

추석 명절 앞두고 전남 경찰 특별방범활동
추석 연휴를 앞두고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따라 전남경찰청이 특별방범활동에 돌입합니다.전남경철청은 다음달 12일까지치안 취약 지역에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주민 불안감이 높은 지역에 지역경찰과 기동순찰대를 배치할 예정입니다.또 귀성·귀경길 원활한 교통을 위해화물차가 집중되는 고속도로와 전통시장, 연계 국...
안준호 2025년 09월 29일 -

뉴스투데이 2025.9.29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가 글로컬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앞으로 5년동안 최대 1천 500억 원을 지원받습니다.경쟁력 강화는 물론 미래 산업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됐습니다.=========================내수 부진과 미국 관세 정책 등으로 광주 제조업의 체감경기가 올해 4분기에도 좀 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5년 09월 26일 -

전남대*조선대 '글로컬 대학' 선정.. 5년간 1천억 원 지원
(앵커)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가세번째 도전 끝에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이들 대학에는 앞으로 5년동안 최대 1천 5백억원이 지원돼 경쟁력 강화와 함께 미래 산업의 토대를 닦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됩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아 체질 개선과 함께 세계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한신구 2025년 09월 28일 -

'관사도 물길 뚫린다' 2026년까지 상수도 공급
(앵커)최근 강원도에서 물 부족으로 인한 단수가 잇따르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요.이런 일은 도서지역 주민들에게는 사실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그런데 섬 주민들에게도 조금씩 반가운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7년 전 서울에서 퇴직한 뒤 진도 조도면 관사도로 내려온 김문수 씨....
박종호 2025년 09월 23일 -

웅천 마리나 개발 내년도 '불투명'...중앙정부도 부담
(앵커)우여곡절 끝에 정부 심사를 통과했던 여수 웅천 마리나 개발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시 예산 확보가 불투명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착공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데, 주무 부처인 해양수산부까지 적지 않은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10년 전인 지난 2015년 거점형 마리나항만 조성사...
문형철 2025년 09월 24일 -

전남도, "흑산공항 건설 국가적 책무" 정부 이행 촉구
전라남도가 흑산공항 건설 사업에 문제가 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를 반박했습니다.전라남도는 입장문을 통해감사원이 지적한 여객 수요예측과 교통수단 전환율 산정 문제에 대해"과거 예비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기본설계 단계 수치를 점검한 것이며 현재 진행 중인 타당성 재조사에서 보완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또 ...
안준호 2025년 09월 28일 -

광양 경전선 폐선 부지 '관광 명소화'
(앵커)광양읍 지역의 철도 유휴부지가 지역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조성됩니다.미디어아트 복합문화공간, 명품 산책로 등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광양시 광양읍 지역의 2.3km 구간의 경전선 철도 유휴부지입니다.전라도와 경상도를 연결하는 경...
김주희 2025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