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이채원 양 유족·여성단체 "장윤기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지난달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살해된고 이채원 양의 유족과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가해자 장윤기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피해자 유족과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은 오늘(22) 장윤기 첫 재판에 앞서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장윤기는 반복적으로 여성을 성적으로 착취하려다 살인까지 저질렀다"며 "여성...
박승환 2026년 06월 22일 -

"주청사 소재지, 시민 여론조사로 결정" 촉구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당선자들이"통합특별시 주청사 소재지를시민 여론조사로 결정하자"고 촉구했습니다.박형대·강광석·신연순·윤민호·최경미 당선자는성명을 내고"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자의 '순천 주소지' 발언으로 통합특별시 주청사와 의회청사 위치를 둘러싼 갈등과 분열이 격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용욱 2026년 06월 22일 -

뉴스투데이 2026.6.22
귀가하던 길 일면식도 없는남성에게 살해당한 고 이채원 양의 49재를 맞아추모식이 엄수됐습니다.가해자 장윤기에 대한 첫 재판은 오늘 열립니다.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공장의호남권 투자 가능성이 점쳐되면서기업과 인재를 끌어들이는 여건 조성이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2026년 06월 19일 -

故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비극 기억해야 안전사회 만든다"
(앵커)지난달 집으로 가던 길에 일면식도 없는 장윤기에게 잔혹하게 살해당한 고 이채원 양 기억하시죠.이채원 양의 49재를 맞아 어제(21)열린 추모식에서는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응급구조학과에 진학해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하고 싶...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곡성서 물놀이 하던 형제 숨져..경찰 '감전사' 추정
어제(21) 오후 2시 40분쯤곡성군 죽곡면 압록유원지 인근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물놀이를 하던남아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된 11살·9살 형제는 순천의 한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사고가 발생한 곳은 곡성군이 조성한 뒤민간업체에 위탁운영을 맡긴 어린이 체험학습 놀이시...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업주 성폭행 후 현금 훔쳐 달아난 50대 18년 만에 실형
영업이 끝난 가게에 침입해 업주를 성폭행하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50대가 18년 만에 붙잡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형사11부 김송현 부장판사는 특수강도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51살 정 모 씨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정 씨는 지난 2009년 전주의 한 점포에서 범행을 저지른 뒤 수사망을 피해 ...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지난해 광주·전남 음주운전 8320건 적발
지난해 광주와 전남에서 8천여 건의 음주운전이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와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에서 적발된 음주운전은 모두 8천 3백여 건으로, 전남이 5천 1백여 건, 광주가 3천 1백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경찰서별로는 광주 광산경찰서가 1천 53건으로 적발 건수가 가장 많았고,전남에서는 순...
문형철 2026년 06월 21일 -

오는 25일까지 '특별시민과의 대화' 진행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앞두고민형배 당선자의 인수위인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오는 25일까지 특별시민과의 대화를 이어갑니다.기획위원회는지난 19일 광주에서 창업분야 대화를 시작으로22일 나주, 23일 목포, 24일 여수,25일 광주 일정으로 현장 소통에 나섭니다.기획위원회는특별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제안들을 종...
정용욱 2026년 06월 20일 -

[울산]동아시아 고래 이동 경로 '국내 최초 탐사'
(앵커)매년 이맘때 우리나라 동해에는 고래가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남쪽에서 겨울을 보낸 고래들이 극지로 올라가는 건데, 그동안 이 고래들이 정확히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한번도 연구된 적이 없었습니다.울산문화방송이 국내 최초로 민간 연구기관과 함께 동아시아 고래 이동 경로 추적에 나섰습니다.홍상순 기자...
홍상순 2026년 06월 19일 -

[전주] "친환경 현수막 오락가락".. 협약 따로 행정 따로
(앵커)이번 선거에서도 무수히 많은 현수막이 내걸리면서 불태워 없애야 할 폐현수막이 쌓였습니다.이런 폐단을 막기 위해 3년이면 생분해되는 친환경 현수막 장려 정책이 추진됐는데요,여러 지자체가 조례와 협약은 맺어 놓고도, 실천은 주저하고 있어 친환경의 갈 길은 멀어 보입니다.전주문화방송 유룡 기자입니다. (기...
유룡 2026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