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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공사 설문조사 참여자 개인정보 유출
광주교통공사가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들의개인정보를 유출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광주교통공사는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을 위해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설문조사를 했으며이 과정에서 설문조사 참여자788명의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가 자체 누리집을 통해 유출됐다고 설명했습니다.교통공사는 현재까지 외부인 6명이해당...
송정근 2025년 10월 16일 -

뉴스투데이 2025.10.16
다음주 국가AI컴퓨팅센터 공모사업 응모를 앞두고 광주시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국내 유일의 LPGA 대회가오늘(16) 해남에서 개최되는 가운데우리나라 선수가 안방 우승을 노릴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광주 대표 축제인 충장 축제가 개막해이번주 일요일까지 닷새 동안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
2025년 10월 15일 -

4년 만에 안방 우승 노린다..변수는 '바람'
(앵커)국내 유일의 LPGA 대회가 오늘(16)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해남에서 열립니다.국내를 비롯한 세계 골프 정상들의 무대인 만큼 4년 만에 우리나라 선수가 안방 우승을 노릴 수 있을지가 관심입니다.본격적인 경기를 앞둔 선수들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대회가 열리는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
윤소영 2025년 10월 15일 -

광주시,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에 총력전
(앵커) 다음주 국가AI컴퓨팅센터 공모사업 응모를 앞두고 유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한 AI 학술대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전국 각지에서 도전장을 내고 있는 상황이라 광주시는 이번주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한 남성이 부동산과 관련한 질문을 컴퓨터에 입력하자 관련 답...
송정근 2025년 10월 15일 -

여수MBC 이전 국감 지적‥"적법한 절차 문제 없어"
(앵커)그제(14) 국회에서 열린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여수MBC의 순천 이전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애니메이션, 웹툰 등 콘텐츠 제작 역량이 준비되지 않은 기업이 무리하게 밀실 협의를 거쳐 강행했다는 건데, 여수MBC는 사옥 이전이 기회발전 특구의 적법한 절차에 의해 이뤄졌다는 입장입니다.관련 내용 유...
유민호 2025년 10월 15일 -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에 전남 16개 군 신청
정부가 추진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전남에서는 16개 군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를 접수한 결과 49개 군이 신청했고, 선정 규모의 8.2배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내년부터 2년동안 인구감소지역 6개 ...
박종호 2025년 10월 15일 -

광주시, 노후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 이전 현대화
광주시가 노후화된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의 이전 현대화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광주시는 어제(15)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설명회를 열고용역결과와 향후 추진계획,이전 필요성에 대해인근 주민들과 상인들에게 설명했습니다.광주시는 올해 말까지 이전 후보지를 최종 확정하고,2031년 착공에 들어가 2036년 준...
송정근 2025년 10월 15일 -

[전주] 서로 불만인 쌀값.."결국 유통마진 잡아야"
(앵커)쌀 산지의 농민들은 해마다 제값을 못 받는다고 하소연하는 반면 소비자들은 오르는 쌀값이 부담스럽다는 이야기가 반복됩니다.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는데 산지쌀값과 소매가의 격차가 해마다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주문화방송 이창익 기잡니다.(기자)쌀을 생산하는 농민이나 그 쌀을 사 먹는 소비자 ...
이창익 2025년 10월 15일 -

[경남] 계속되는 막말..이유는?
(앵커)영남 지역 국민의힘 시의원들의 막말과 음해성 발언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윤석열 정부 들어 시작된 막말은 정권이 바뀌었지만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MBC경남 부정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10.29 이태원 참사 당시 유족을 향해 막말을 쏟아내 국민의힘 김미나 창원시의원.모욕 혐의로...
부정석 2025년 10월 15일 -

[부산] 화장품인 척..동남아발 '러쉬' 밀수 활개
(앵커)액상 마약 '러쉬'를 화장품으로 속여 밀수하고 판매한 캄보디아 국적 노동자가 적발됐습니다.어지럼증에 의식 상실까지 일으키는 약물인데, 동남아 외국인노동자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투약하고 있어서 밀수가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부산문화방송 김유나 기자입니다. (기자)경남 김해의 한 빌라, 과자가 담긴 바구니 ...
김유나A 2025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