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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직업교육 박람회 개막
2025 광주 직업교육 박람회가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개막됐습니다.'먼저 만나는 꿈, 꿈을 이루는 열쇠'를 주제로내일(12)까지 열리는 이번 직업교육 박람회에는5천여 명의 지역 중,고생과 교사 등이 참여해직업교육 인식 개선과 학생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공공기관과 기...
한신구 2025년 09월 11일 -

전국 어반스케쳐스 축제 10월 광주에서
전국 어반 스케치 동호인들의 축제가 다음 달 25일 광주 예술의 거리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열립니다.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전국 어반 스케치 동호인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초청 강사 8명이 진행하는 시연 워크숍과 현장 드로잉 행사 등으로 구성됩니다.워크숍 참가자는 선착순 모집하고 드로잉 행사는 누구나 현...
박수인 2025년 09월 11일 -

순찰차에 권총 두고 족구‥여수경찰, 기강 논란
여수경찰서 소속 파출소 경찰관들이 근무 시간 중족구 시합을 하다 적발돼,대기 발령 조치를 받는 등 연이은 공직 기강 해이로 논란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여수 신기파출소 소속 경찰관 2명은지난 7일 관내 한 공원 인근에서 권총 등을 보관한 순찰차를 주차해 두고 지인들과 족구 시합을 하다 적발됐습니다.현재 이들은 감...
유민호 2025년 09월 11일 -

'박찬호 대활약' KIA, 삼성에 4대 0 승리
KIA타이거즈가 삼성라이온즈를 잡으며가을 야구의 불씨를 이어갔습니다.KIA는 어제(10) 홈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3안타 3타점을 기록한 박찬호의 활약에 힘입어 4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이번 승리로 KIA는 59승 4무 64패를 기록해8위를 유지하면서 5위 삼성과의 게임차를3.5경기로 좁혔습니다.
김영창 2025년 09월 11일 -

뉴스투데이 2025.9.11
양궁 리커브 종목에서한국 남자 단체팀이 금메달을 획득했고,혼성 단체에선 은메달여자 단체에선 동메달을 땄습니다.***한국에너지공대 총장 자리가 1년 9개월째 비어 있지만정부 부처가 개편으로 총장 선임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광주시가 5·18 행방불명자 가운데 생존이 확인된 이들을 대상으로보훈 자격 박탈...
2025년 09월 10일 -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팀 '3연패'..혼성 단체와 여자 단체도 '값진 메달'
(앵커)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 첫 금메달이 나왔습니다.기대를 모았던 양궁 리커브 종목에서 한국 남자 단체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는데요혼성 단체와 여자 단체 경기에선 금메달은 놓쳤지만 시민들은 선수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리커브 한국 대표팀 김제덕 선수의 화살이 과...
송정근 2025년 09월 10일 -

'살아있는 5.18 행불자', 보훈자격 박탈 '신중하게'
(앵커)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5·18 행방불명자 가운데 생존자를 확인하고도 후속조치 없이 활동을 끝내버렸다는 소식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광주시가 늦게나마 보훈 자격 박탈과 보상금 환수 등을 검토하고 있지만, 이 마저도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주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1980년 5.18 당시 살아있었...
주현정 2025년 09월 10일 -

영호남 함께 꿈꾸는 '청년이 찾는 도시' 해법은
(앵커)지역소멸 위기 속에 청년 인구의 유출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공동체의 공통된 고민인데요.올해로 4회째를 맞은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에서는 소멸지역 청년들이 화합하고 상생하며 지역의 미래를 찾는 시간이 펼쳐졌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영호남 지역 청년 기업인들과 지역 수장들이 한자...
서일영 2025년 09월 10일 -

전남대, 최근 5년 동안 4천 6백 여 명 자퇴
지역 거점 국립대학인 전남대학교에 입학한 뒤중도에 자퇴한 학생이지난 5년동안 4천 6백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교육위 조정훈 의원실에 따르면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전남대에 입학한뒤 자퇴한 학생은 4천681명으로한해 평균 9백 명이 넘었습니다.이는 전국 9개 거점 국립대 가운데경북대와 강원대에 이어 ...
한신구 2025년 09월 10일 -

[강원영동] '농민·시민' 어려운데... 가뭄 극복, 희생만 있고 지원은 없어
(앵커)사상 최악의 가뭄으로 강릉 시민들의 어려움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가장 먼저 물이 끊긴 농업인들은 피해 규모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공동주택은 사실상 단수가 시작돼 시민들의 당혹감이 커지고 있습니다.MBC강원영동 박은지 기잡니다.(기자)이맘때쯤 초록빛으로 자랐어야 할 대파밭에 온통 누렇게 마르고...
박은지 2025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