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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공항 이전 협상 재개되나…무안군 국가산단 신청
광주 군공항 이전 협상의 마지막 쟁점이었던 무안 국가산단 조성 절차가 시작됐습니다.전남광주시는 무안 망운면과 현경면 일대 330만 제곱미터 규모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신청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습니다.무안군은 그동안 정부가 국가산단 추진 로드맵을 제시하면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복귀하겠다는 입장이...
신광하 2026년 08월 07일 -

광주 서구 화정역 인근 5중 추돌...사상자 6명
오늘(7) 오전 9시 20분쯤 광주특별시 서구 화정동 화정역 인근에서 5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5명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습니다.경찰은 40대 남성이 운전하던 차량이 도로 4차선을 달리다 연석을 들이 받은 뒤 중앙선을 침범해반대편 차선을 달리던 차량 4대가 잇따라 부...
주지은 2026년 08월 07일 -

폭염 장기화 온열질환·가축 폐사 잇따라
전남광주에 장기간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과 가축 폐사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전남광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지난 3일 20명, 4일 13명, 5일 16명으로 사흘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고 지난 5월 이후 누적 질환자는 228명으로 늘었습니다.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도 늘어나 지난달 13일 집계를...
박수인 2026년 08월 07일 -

보성서 가로수 들이받은 전동차 풀밭 추락..70대 숨져
어제(6) 정오쯤 보성군 율어면의 한 도로에서 75살 여성이 몰던 전동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풀밭으로 추락했습니다.이 사고로 크게 다친 여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여성이 좌측으로 굽은 도로에서 직진했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8월 07일 -

포스코퓨처엠, 국내 배터리 업체에 LFP용 양극재 장기 공급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유력 배터리 업체와 LFP용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에 합의헸습니다포스코퓨처엠은 국내 유력 배터리 업체와 내년부터 2032년까지 6년 동안 19만톤 이상의 LFP용 양극재를 공급하기로 전격적으로 합의하고 구체적 조건 논의 절차를 거쳐 오는 3분기 중에 정식 계약을 맺기로 했습니다.LFP 배터리는 리...
김주희 2026년 08월 07일 -

섬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최대 10만 원 환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처음으로 섬 여행 비용의 절반을 돌려주는 관광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대상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으로, 섬에서 사용한 운임과 숙박, 음식, 체험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사업은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목포와 여수, 신안 등 8개 시군 16개 ...
신광하 2026년 08월 07일 -

농업용 면세유 특례 3년 연장…농가 부담 완화
농업용 면세유에 대한 조세특례 적용 기한이 오는 2029년 말까지 3년 연장됐습니다.전남광주통합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농업 생산에 사용하는 경유와 휘발유, 등유 등에 대한 세금 감면이 계속 유지돼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농업계는 농기계 보유 대수가 전국 두 번째로 많은 지역으로, 면세유 사용...
신광하 2026년 08월 07일 -

영광IC 부근 추돌 사고...도로공사 차량 들이받아 1명 부상
어제(6) 저녁 7시 45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영광IC 부근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 중이던 한국도로공사 순찰차를 승용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가슴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사고 당시 도로공사 차량은 앞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SUV 차량의 단독...
주지은 2026년 08월 07일 -

뉴스투데이 2026.8.7
나주에서 백로떼가 아파트와 인근 공장으로 터전을 옮기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공존을 위한 해법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전국 최초로 시민들이 뽑는 광주특별시 정무부시장 자리의 최종 후보에 백승주, 윤난실 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 여수산단의 대규모 사업재편안이 발표된 가운데, 여수 지역 경제가 ...
2026년 08월 06일 -

"쫓아내도 바로 옆인데"..애꿎은 나무만 벌목
(앵커)여름철은 백로로 인한 민원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이 시기에 새끼가 많이 태어나기 때문인데요.소음과 악취로 주민 민원이 커질 때마다 매번 벌목으로 서식지를 없애왔는데과연 결과는 어땠을까요?박승환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해 8월. 나주의 한 아파트 바로 앞에 자리 잡은 백로떼.* 아파트 경비원"...
박승환 2026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