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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배차시스템 문제"
광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배차시스템에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서용규 광주시의회 의원은 오늘(14) 시정질의에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AI기반 자동 배차시스템의 배차가 지연돼 이용 장애인들이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일반 택시 대기 시간은 5에서 15분이지만장애인 콜택시의 대기 시간은 평균 ...
송정근 2025년 07월 14일 -

광주시청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행사 개최
광주시가 오늘(14)부터 16일까지 광주시청 1층에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행사를 진행합니다.이번 행사는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일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장과 구직 청년이 직접 만나직무 상담과 면접을 진행하는 자리입니다.행사에는 한국전력거래소와 광주신용보증재단 등 3백여개 사업장이 참여하는데상담을 통해 사업장...
송정근 2025년 07월 14일 -

전남 호우특보 해제..130mm 안팎 많은 비 내려
전남 곳곳에 이틀 동안 130mm 넘는 많은 비가 내려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현재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당분간 비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13)부터 이틀 동안전남 지역 누적강수량은여수시 소리도가 137.0mm로 가장 많았고, 강진군 성전면이 131.0mm, 해남군 북일면 121.0mm 등을 기록했으며...
김규희 2025년 07월 14일 -

'폭염 취약 계층' 폐지 수집 노인 일자리 제공
광주시가 폭염 속에서 폐지를 수집하는노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재활용품 선별 일자리 제공 사업을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광주시에 따르면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은오는 8월 한 달 동안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폐지 수집을 중단하고,실내나 그늘에서 환경정화 활동이나재활용품 선별...
송정근 2025년 07월 14일 -

뉴스투데이 2025.7.14
정부가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를 국정 과제로 채택하면서, 군 공항 이전이 새로운 변곡점을 맞았습니다.================목포 유일의 섬 관광지인 외달도가국도를 연결하고 숙박시설을 조성하는 등 체류형 섬 관광지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보름 넘게 이어진 폭염에건설 현장에서는 온열질환자가 급증한 것...
2025년 07월 11일 -

변곡점에 놓여 있는 군 공항 이전 문제
(앵커)최근 광주MBC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지역민들은 해결해야 할 현안 1순위로 군공항 이전 문제를 꼽았습니다.군공항 이전 문제와 관련해 대통령실에 TF가 구성되는 등 속도가 붙고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 무안군이 갑자기 이전 후보지를 다시 선정하자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중요한 변곡점 놓여 있는 군공항 이전 문...
송정근 2025년 07월 11일 -

폭염 속 건설노동자 '비상'..온열질환 급증
(앵커)올여름 극한 폭염에 건설 현장의 온열질환자가 늘고 있습니다.온열환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물과 그늘, 휴식 기본적인 예방 수칙들이 필요한데요현장에선 제대로 지켜지고 있을까요?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공장을 짓는 한 건설 현장에 형형색색 파라솔이 펼쳐집니다.금세 작은 그늘이 생겼지만, 달궈진 철판 위에서 ...
최황지 2025년 07월 11일 -

폭염 취약계층 현장 밀착형 지원 온힘
전라남도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인명 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현장 밀착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이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중증장을 대상으로 매일 안부 확인을 하도록 하고모든 경로당에 냉방비 10만 원을 전액 도비로 7월 말까지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또한, 거리 노숙인을 위해...
김윤 2025년 07월 13일 -

‘찾아가는 섬’에서 ‘머무는 섬’으로
(앵커) 관광객 감소로 침체됐던 목포 유일의 섬 관광지, 외달도가 다시 움직입니다.보행교와 국도 77호선 연결, 자연친화적 중대형 숙박시설 조성까지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목포항에서 배로 한 시간 거리.외달도는 목포에서 유일하게 해수풀장을 갖춘 대표 섬 관광지입니...
문연철 2025년 07월 13일 -

"산불진화대원부터 앵커까지" 직업 체험으로 꿈 키운다
(앵커)지역 중학생들이 산림항공관리소와 방송국 등을 찾아 산불진화대원부터 앵커까지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있습니다.지역 정착에 대한 관심을 높여 청년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한 교육당국의 새로운 시도입니다.학생들의 체험을 안준호 기자가 함께 했습니다.(기자)빨간색 방염복을 입은 학생들이 산불진화용 등짐 펌프...
안준호 2025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