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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하남·본촌산단 지하수 오염...긴급대책 추진
광주 하남산단과 본촌산단 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광주시가 긴급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광주시는 각 산단 지하수의 관리 주체인광산구와 북구가 정화 조치 등을하도록 촉구하고, 전문가 팀을 꾸려 수질개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광주시와 광산구, 북구 등 행정 기관들은 ...
천홍희 2025년 07월 16일 -

광주 국제교육포럼 '수학*과학 본질로'
'수학과 과학' 교육의 본질을 살펴보는2025 광주 국제교육포럼이 열렸습니다국내외 수학과 과학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열린 이번 국제교육포럼에서는삶의 기반이 되는 수학과 과학,그리고 수학*과학 교육의 융합적 접근을 위한다양한 주제 발표와 함께활발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또 이른바 '수포자' 없는 교육을 위한광...
한신구 2025년 07월 16일 -

광주 중외공원 야외물놀이장 첫 개장
광주 북구 중외공원 야외 물놀이장이 오는 19일부터 한달 간 운영됩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올해부터 처음으로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고무탄성 재질의 풀장과 물놀이시소 등 다양한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천홍희 2025년 07월 16일 -

뉴스투데이 2025.7.16
다음주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소비쿠폰이 전국민에게 지급되는데광주시와 5개 자치구가 지방비 분담률을 놓고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광주 하남산단 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이 기준치의 400배가 넘게 검출된 사실이시의회 시정질문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2년 전에 지하수 오염을 경고하는보고서가...
2025년 07월 15일 -

광주 산단 지하수서 1급 발암물질..2년 동안 방치한 광주 광산구, 광주시
(앵커)광주 하남산단 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이 기준치의 400배가 넘게 검출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2년 전에 지하수 오염을 경고하는 보고서가 나왔는데 광주 광산구와 광주시 모두 알고서도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 2023년 6월, 광주 하남산단의 지하수와 토양 오...
천홍희 2025년 07월 15일 -

뇌물 받은 농협 직원 징역형..시민단체 재수사 촉구
(앵커)전남의 한 농협 하나로마트 직원이 납품업자에게 특혜를 주고 뒷돈을 받아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사태가 일단락되나 싶었지만, 추가 수사 요구가 터져나오며 상황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 2013년 문을 연 해남군 모 농협의 하나로마트.금품수수 혐의...
박종호 2025년 07월 15일 -

"전남 기록원 부실용역 논란"
(앵커)6백억여 원을 들여 장흥군에 건설될 예정인 전남기록원에 대한 부실용역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업무보고 과정에서 용역업체가 연구인력을 당초 제안서보다 적게 투입하고 용역을 수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입니다.지나 2005년 폐...
김윤 2025년 07월 15일 -

[충북] 순식간에 물바다.. 1,600억 들여 빗물 방어
(앵커)충청북도 충주시에서는 얼마 전 15분간의 짧은 폭우에 도심 일부가 침수되고, 트럭이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빗물처리시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충북에서 가장 활발하게 빗물처리시설을 늘리고 있는 사례를 MBC충북 이승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충주 도심의 6차선 ...
이승준 2025년 07월 15일 -

[경남] "내 농장 맞춤형 기상정보로 대처해요"...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앵커)이상 고온이나 집중 호우 같은 기상 재해가 갈수록 잦아지고 있는데요,가장 큰 피해를 입은 건 농민들이죠.농민들이 기상상황에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기상정보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MBC경남 박민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만 2천여 제곱미터에 복숭아 농사를 짓는 김경옥 씨.30도를 훌쩍 넘...
박민상 2025년 07월 15일 -

[원주] 누수 막으려고 한건데.. 옥상 지붕 비가림 시설 이행강제금 논란
(앵커)우리 주변에서 지붕을 새로 올린 오래된 단독주택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정식 허가를 받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원칙적으로는 무단 증축이어서 철거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 부과 대상인데, 서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원주문화방송 유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지은지 30년 된 3층 짜리 단독주택....
유나은 2025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