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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단속 불만"‥경찰서 차량 돌진 40대 체포
어제(23) 저녁 8시 20분쯤 40대 남성이 자신의 SUV를 몰고 순천경찰서 본관 현관을 들이박았습니다.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유리로 된 출입문이 완전히 부서졌고 차량이 밀고 들어오면서 경찰서 로비 내부 벽이 파손됐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음주나 약물을 복용한 상태는 아니었으며, 과속 카메라에 ...
유민호 2025년 06월 24일 -

GIST–전남대, 차세대 의사과학자 공동 양성
광주과학기술원과 전남대학교가 차세대 의사과학자를 양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광주과기원과 전남대학교가 공동 기획한G-STAR 프로그램 개발 과제가 과기정통부의 지원 사업에 선정돼 두 대학은 앞으로 4년동안 모두 34억 원을 지원받아 60명 이상의 의사과학자와 바이오메디컬 융합인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G-ST...
이재원 2025년 06월 24일 -

"송미령 장관은 농산물값 폭락 주범..유임 철회해야"
전남 농민들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유임을 철회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전농 광주전남연맹 등 4개 단체는 오늘(24) 민주당 전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 장관은 전 정권의 내란 공범이자, 수입 확대를 통한 국내 농산물가격 폭락을 일으킨 주범이라고 지적했습니다.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송 장관 유...
김규희 2025년 06월 24일 -

GIST–전남대, 차세대 의사과학자 공동 양성
광주과학기술원과 전남대학교가 차세대 의사과학자를 양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광주과기원과 전남대학교가 공동 기획한G-STAR 프로그램 개발 과제가 과기정통부의 지원 사업에 선정돼 두 대학은 앞으로 4년동안 모두 34억 원을 지원받아 60명 이상의 의사과학자와 바이오메디컬 융합인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G-...
이재원 2025년 06월 24일 -

광천 에코브릿지 150억 원 들여 9분 단축..실효성 논란
복합쇼핑몰 더현대와 신세계백화점을 잇는보행자 전용 다리를 만드는 사업에 실효성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24일) 추가경정예산 검토 보고서를 통해광천 에코브릿지를 만드는 데 공공기여금 150억 원이 투입되지만,백화점 간 보행 시간은 19분에서 9분이 단축된다며,이같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
김초롱 2025년 06월 24일 -

"과속 단속 불만"‥경찰서 차량 돌진 40대 체포
어제(23) 저녁 8시 20분쯤40대 남성이 자신의 SUV를 몰고 순천경찰서 본관 현관을 들이박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유리로 된 출입문이 완전히 부서졌고차량이 밀고 들어오면서 경찰서 로비 내부 벽이 파손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음주나 약물을 복용한 상태는 아니었으며,과속 카메라에 적발...
유민호 2025년 06월 24일 -

KIA, 제임스 네일 휴식 차원서 1군 말소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에이스제임스 네일이 휴식 차원에서 1군에서말소됐습니다.기아 타이거즈 구단은올 시즌 개막부터 꾸준히 활약해온제임스 네일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해1군에서 말소했고,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10일 뒤 복귀한다고밝혔습니다.네일은 올 시즌 16경기 97과 1/3이닝에서 5승 2패, 평균 자책점 2.68에...
한신구 2025년 06월 24일 -

뉴스투데이 2025.6.24
내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문화방송 등 지역언론사 3사가 실시한합동 여론조사에서광주시장 선호도는 민형배 국회의원이, 전남도지사 선호도는김영록 지사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기 교육감에 대한 선호도 조사에서는광주는 오차 범위내의 접전이,전남은 현직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여...
2025년 06월 23일 -

'이순신의 항구' 회진항, 반복된 침수 본격 정비
(앵커)바닷물이 높아지는 사리나 백중 시기 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됐던 장흥 회진항이 본격적인 정비에 들어갔습니다.갯벌 인근에 부두 등을 조성하면서 지반이 가라앉는 등의 피해가 잇따랐던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주민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박종호 기잡니다.(기자)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을 앞두고 ...
박종호 2025년 06월 23일 -

뱃길 3만 리 노저어 학교로.."우리 엄마가 있었네"
(앵커)한 아이의 등굣길 뒤에는 말없이 걸어온 부모의 시간이 있습니다.섬마을에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기 위해 뱃길을 노저어 나르던 엄마, 갯벌 길을 하나하나 메우며 아이 손을 잡아주던 아빠.. 그 소중한 기억들을 담은 전시회에 안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모두에게 아련한 등교길 추억 그 뒤에는 늘 엄마가 있...
안준호 202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