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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의 축 영산강..통합의 물길 될까
(앵커)광주와 전남을 관통하는 150km 물줄기, 영산강은 두 지역을 잇는 사람과 문화의 중심축입니다.행정 통합이 이뤄진 만큼, 그동안 지자체별로 쪼개져 추진되던 영산강 개발 사업들을 하나의 거대한 프로젝트로 묶어내는 일이 통합특별시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한때 '죽음의 강'이라고 불...
박종호 2026년 07월 03일 -

"잠재력은 충분한데"… 동부권 반도체 공백 돌파구는?
(앵커)전남광주에 약 800조 원의 메가 투자가 예상되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하지만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후보지 중 산업 중심인 전남 동부권만 제외돼 권역내 주민들은 실망감이 큰 상황인데요.석유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반도체 소재 분야에 참여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통합특별시의 의지가 필요...
최황지 2026년 07월 03일 -

휴일 뉴스데스크 2026.7.4
휴일 뉴스데스크 2026.7.4
2026년 07월 03일 -

뉴스데스크 2026.7.3
뉴스데스크 2026.7.3
2026년 07월 03일 -

17시 뉴스 2026.7.3
17시 뉴스 2026.7.3
2026년 07월 03일 -

뉴스투데이 2026.7.3
이재명 대통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국가생존전략"이라며전폭 지원을 약속했습니다.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이끌 민형배 시장과 김대중 교육감이 수도권 독식에 맞설 '반도체·AI 특별시' 전남광주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개했습니다.장윤기의 성범죄 중요 증거는현직 경찰 간부 아버지가 없앤 ...
2026년 07월 02일 -

[춘천] '신입사원' 된 60대.. 노동의 중심이 바뀐다
(앵커)은퇴 이후 다시 일터를 찾는 60대 이상 은퇴 세대가 늘고 있습니다.이런저런 이유로 고령층의 재취업이 늘면서 이제는 노동시장의 중심축도 고령층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춘천문화방송, 김도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예순 두 살 최원식 씨는 올해 2월 춘천의 한 시민단체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연봉은...
김도균 2026년 07월 01일 -

[강원영동]갱도 수몰하더라도 최소한의 산업 유산만은...
(앵커)강원도 태백 지역 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장성광업소 갱도 수몰이 최종 확정됐습니다.하지만 근대문화유산으로서, 석탄산업의 가치를 고려할 때 이를 보존·활용해야 한다는 공감대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MBC강원영동, 조규한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말 태백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발칵 뒤집혔습니다.지난 2024...
조규한 2026년 07월 01일 -

전남·광주 선관위 통합...5개 과로 부서 개편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라 전남과 광주에 있던 선거관리위원회도 광역단위 선관위로 통합됐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관위 청사는 기존 광주선관위 건물을 사용하고, 지도과를 두 개로 분리해 모두 5개 과로 부서가 재편됐습니다.한편, 기존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 청사는 지도 2과의 근무지로 활용되고 오는 9월까지...
문형철 2026년 07월 02일 -

뉴스데스크 2026.7.2
뉴스데스크 2026.7.2
2026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