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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더]320억 원짜리 화순 난 산단 논란.. 3연속 심사 반려됐는데 또 추진
(앵커)화순군이 추진중인 320억 원짜리 '한국 난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정부가 사업성이 낮다며 투자 심사를 세 차례나 반려했지만 화순군은 재추진을 고수하고 있습니다.주민들은 난 사업 전반에 문제가 있다며 공익감사까지 청구하고 나섰습니다.어떻게 된 일인지 김영창 기자가 [한걸음...
김영창 2026년 01월 27일 -

17시 뉴스 2026.1.27
17시 뉴스 2026.1.27
2026년 01월 27일 -

뉴스투데이 2026.1.27
광주·전남 행정통합 명칭과 주청사 위치 문제를 놓고 논의 주체별 입장 차이가 뚜렷해지면서 오늘(27)로 전망됐던 최종 합의안 도출은쉽지 않겠다는 관측이 나옵니다.73세를 일기로 별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중요한 정치적 국면마다는 "광주가 정치적 고향"임을 강조해 왔습니다.평생 5·18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
2026년 01월 26일 -

금값 폭등에 금은방 털이 잇달아‥ "손님에게 보여주기도 두려워"
(앵커)최근 금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도심 금은방들이잇따라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손님인 척 들어와 금팔찌나 귀걸이를 바로 들고 달아나는 대담한 수법에금은방 주인들은 제품을 손님에게 보여줘야 하는지 걱정입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영업 종료 직전, 모자를 푹 눌러쓴 한 남성이금은방으로 들어섭니...
박승환 2026년 01월 26일 -

뉴스데스크 2026.1.26
뉴스데스크 2026.1.26
2026년 01월 26일 -

금값 폭등에 금은방 털이 잇달아‥ "손님에게 보여주기도 두려워"
(앵커)최근 금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도심 금은방들이잇따라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손님인 척 들어와 금팔찌나 귀걸이를 바로 들고 달아나는 대담한 수법에금은방 주인들은 제품을 손님에게 보여줘야 하는지 걱정입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영업 종료 직전, 모자를 푹 눌러쓴 한 남성이금은방으로 들어섭니...
박승환 2026년 01월 26일 -

17시 뉴스 2026.1.26
17시 뉴스 2026.1.26
2026년 01월 26일 -

실종된 60대 치매 남성,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어제(25일) 새벽 집을 나섰다 실종 신고된 60대 남성이 수색 13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이 남성은 어제 오후 5시쯤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공원 인근의 주차된 차량 옆에 쓰러져 있는 것을지나가던 시민이 신고하면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남성이 외투를 입지 않았던 점으로 미뤄저체온증으로 숨졌을 가...
주지은 2026년 01월 26일 -

행정통합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주청사는 전남에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앞두고 1차 가안을 확정했습니다.행정통합 명칭을 광주전남 특별시로 하고주청사는 전남에 두는 것으로 정한건데요.특히 그동안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던통합교육감도 6.3 지방선거에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이번달 말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열...
김영창 2026년 01월 25일 -

휴일 뉴스데스크 2026.1.25
휴일 뉴스데스크 2026.1.25
202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