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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험생 대상 크루즈 무료·케이블카 반값 이벤트
목포 삼학도 크루즈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마친 수험생을 위해 무료 탑승 이벤트를 진행합니다.삼학도 크루즈사는 수능이 끝난 내일(13)부터사흘 동안 하루 1일 2백 명씩 총 6백 명의수험생을 선착순으로 무료 탑승 기회를제공합니다.목포해상케이블카도 내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전국 수능 수험생과 동반 한 명에 50% 할...
문연철 2025년 11월 12일 -

10월 광주 고용률 62%…소폭 상승
광주 지역의 고용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이 오늘(12일) 발표한 고용동향을 보면,지난달 광주 지역의 고용률은 62%로,지난해 같은 달보다 2.2% p 올랐습니다.성별로 보면 남자는 69.5%, 여자는 54.8%로지난해 같은 달보다각각 1.7% p, 2.7% p 높습니다.
김초롱 2025년 11월 12일 -

수능 시험 하루 앞두고 예비소집 실시
202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을하루 앞둔 오늘 광주,전남 86개 시험장에서도예비소집이 실시됐습니다.광주,전남 3만 2천 6백여 명의 수험생들은오늘 학교 등 지정된 장소에서 수험표를 받아자신이 선택한 영역과 과목이 맞는 지를 확인한 뒤 시험장을 찾아 자리 등을 점검했습니다.수능일인 내일 수험생들은수험표와 신분...
한신구 2025년 11월 12일 -

뉴스투데이 2025.11.12
곡성군 전현직 군수와 현역 군의원들이 비리 사건과 연루돼 줄줄이 검찰에 송치되는 등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시험지가 광주,전남에 도착했습니다. ***광주를 대표하는 저항 작가인고 문병란 시인의 집에서 시를 배우고 창작한 주민들이 네 번째 시집을 냈습니...
2025년 11월 11일 -

2026 대학 수능 D-1 .. '차분하게 마무리..'
(앵커)202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어제 시험지가 광주,전남에 도착했습니다.수험생들도 긴장감 속에 마무리 정리에 한창인데요.무엇보다 몸과 마음을 최고의 상태로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2026학년도 대학 수능 시험지와 답안지가 ...
한신구 2025년 11월 11일 -

전현직 군수*군의원 줄줄이 검찰 송치..'지역 파장'
(앵커)곡성군 전현직 군수와 현역 군의원들이 비리 사건과 연루돼 줄줄이 검찰에 송치되는 등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일각에서는 지역 민주당 독점의 폐해라는 비판도 제기됐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곡성군은 지난해 11월 15일한 건설업체와 각각 1천 800만원대와 1천 700만원대의 수의계약을 맺었습니다.그...
김영창 2025년 11월 11일 -

무법천지 지역 스포츠 협회..횡령에 보복 의혹까지
(앵커)지난 4월, 지역의 파크골프협회가공공 클럽하우스를 점유하다시피 하며논란을 빚었었죠.이후 일부 개선 움직임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보조금 횡령 의혹까지 불거졌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지난 4월, 파크골프장 사유화논란을 빚었던 영암군 파크골프협회.당시 영암군은 완전 직영제로 전환하는 등개선 대책을...
최다훈 2025년 11월 11일 -

여수 경도관광단지 공정률 40%...'내년부터 속도'
(앵커)여수 경도 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현재 종합 공정률이 40%에 그치고 있지만 내년부터 글로벌 브랜드 호텔 착공 등 성과들이 가시화하면 전체적인 사업 추진에도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여수시 경호동 경도 복합해양관광단지 조성 사...
김주희 2025년 11월 11일 -

전남도 내년 예산 '12조 7023억 원' 제출..AI 등 반영
전라남도가 어제(11) 내년도 예산안 규모를 12조 7천 23억 원으로 확정하고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내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보다 1천 587억원 늘어난 가운데 중점 사업으로는 AI 인력양성 10억 원과 제조업 AX실증 인프라 구축 7억원 등'AI 수도' 관련 사업이 대거 신규 반영됐으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416억원,전...
서일영 2025년 11월 11일 -

[대구] 대구경북 행정통합 무산 후폭풍..'대권 놀음, 시민 우롱, 실패한 정책'
(앵커)홍준표 전 시장 재임 당시, 대구시가 공들여 추진한 정책 가운데 하나가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죠.장밋빛 전망을 내세우며 강행하더니, 논란과 갈등만 일으킨 채 중·장기 과제로 넘어갔습니다.'대구 시민에 대한 우롱', '실패한 정책' '대권 놀음'이라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대구문화방송 박재형 기자가 취...
박재형 2025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