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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만의 개방
(앵커) 광주시민의 상수원인 제 2수원지는 지금은 보호구역으로 묶여 출입이 통제되고 있지만 한때 인기있는 유원지였습니다. 이 추억의 공간이 34년만에 시민의 품으로 되돌아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초록 물감을 풀어놓은 듯 진한 비취색으로 물들어 있는 제 2수원지... 1981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이면서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3일 -

"신재생에너지*문화기술 집중 육성해야"
광주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빛가람 혁신도시와 연계된 신재생 에너지와 문화기술을 집중 육성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혁신도시 연계 광주발전 전략 토론회'에서 조인형 광주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은 한국전력과 전기연구원 분원, 에너지기술원 분원 등을 연계시켜 광주를 에너지밸리로 조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조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2일 -

제2수원지 34년만의 개방
(앵커)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34년동안 출입이 통제됐던 광주 제2수원지가 오는 주말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한때는 인기있는 유원지였다는데 지금은 어떤 모습인지 미리 보여드리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초록 물감을 풀어놓은 듯 진한 비취색으로 물들어 있는 제 2수원지... 1981년 상수원 보호...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2일 -

광주시-U조직위, D-100일 대회 홍보 전력
광주시와 조직위가 유대회 D-100일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대회 홍보에 나섭니다. 시와 조직위는 팀별 현안보고회를 갖고 오는 25일 대회 D-100일을 맞아 서울광장에 홍보탑을 설치하고 전국 순회 홍보단을 운영하는 등 대회 홍보에 전력을 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대회 기간 동안 차량 2부제나 버스전용차로제 확대 시행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2일 -

한전-지역대학, 전력분야 인재양성 협력
한국전력이 지역의 주요 대학들과 인재양성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는 전력거래소와 전력그룹사로 한전, 한전KPS한전KDN이, 대학에서는 광주과기원전남대조선대등 지역 7개 대학이 참여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과 대학은 전력에너지 분야 공동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2일 -

지리산 생태 체험의 거점
◀앵 커▶ 우리나라 제 1호 국립 공원, 바로 지리산 인데요. 지리산 안에서 숙박을 하면서 생태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야영장으로 쓰였던 계곡 자락이 아담한 연수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연수원에는 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 시설과 2백명이 동시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2일 -

'공동체주택건설' 대상지 다음달 중순 결정
광주시가 민선 6기 역점 사업인 마을형 공동체주택 건설 시범사업 대상지를 다음달 중순쯤에 결정합니다. 광주시는 각 자치구에서 제시한 후보지 가운데 5곳을 추려낸 뒤 실사를 거쳐 최종 후보지 1곳을 다음달 중순까지 선정하고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공동체 회복이 가능한 이른바 자치형 마을을 만...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2일 -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 2015' 개막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인 'SWEET 2015'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10회째인 이번 전시회에는 21개국에서 165개사가 참가해 태양광, 풍력, 바이오 등 미래 신재생에너지의 우수 기술과 최신 정보를 선보였습니다. 국내에서도 한국전력과 협력업체 등 나주로 이전한 에너지 공기업이 대거 참가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1일 -

한전-지역대학, 전력분야 인재양성 협력
한국전력이 지역의 주요 대학들과 인재양성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는 전력거래소와 전력그룹사로 한전, 한전KPS한전KDN이, 대학에서는 광주과기원전남대조선대등 지역 7개 대학이 참여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과 대학은 전력에너지 분야 공동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1일 -

지리산 생태 체험의 거점
◀ANC▶ 우리나라 제 1호 국립 공원, 바로 지리산 인데요. 지리산 안에서 숙박을 하면서 생태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야영장으로 쓰였던 계곡 자락이 아담한 연수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연수원에는 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 시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