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빈집 매입정비사업 전국 첫 실시
도심 미관을 해치고 범죄 장소로 쓰일 가능성이 높은 빈집을 정비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빈집을 사들여 개보수한 뒤 주민 편익공간으로 제공하는 도심재생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시범사업 대상은 산수동과 두암동 등의 빈집 4곳으로, 방치된 시설을 정비해 청소년 교육장...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6일 -

김윤석 사무총장 "공문서 위조, 팀 전체 책임"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유치과정에서 불거진 공문서 위조 사건에 대해 김윤석 수영선수권 유치위원회 사무총장이 팀 전체가 책임질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윤석 사무총장은 광주MBC 토론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부 공문서가 조작된 것은 실무 담당자 혼자 책임질 일이 아니고, 자신을 포함한 팀 전체가 책임을 지겠다는 각오가...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6일 -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협약 체결
광주시와 서희건설 컨소시엄은 어제(24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서희건설과 교보증권, KT가 출자자인 서희건설 컨소시엄은 내년부터 2017년까지 총 사업비 2천 3백억원을 투자해 송정역 일대에 지하 3층, 지상 11층 규모로 환승시설과 문화, 관광, 유통 시설 등을 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5일 -

강 시장 "검찰 수사 성실히 임해달라"
강운태 광주시장은 어제(24일)간부회의에서 세계 수영대회 정부 보증서 위조와 관련해 검찰의 수사가 개시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검찰 수사에 성실히 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강 시장은 또 세계 수영대회는 정부의 승인을 거친 공식적인 행사로 법적 행정적인 하자가 없다며 정부가 애초 약속한 예산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5일 -

(리포트) 수영대회 검찰 수사 윗선을 향한다
(앵커)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사건의 검찰 수사가 윗선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공문서 위조 사건에 개입했다는 의심을 사고 있는 국제컨설팅 회사를 광주MBC 취재진이 접촉했는데 일체의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검찰이 추가 소환을 준비하는 가운데 진실을 밝히라는 여론의 압박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 정용...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5일 -

(리포트)위조책임자 나서야
(앵커)이번 사태에서 광주시 해명을 들어보면 하급 실무자의 책임으로 돼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건 윗선이,나쁜 건 실무진이 책임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금까지 나온 광주시의 해명은6급 직원이 과욕을 부리다 문서를 위조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국...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정홍원 총리 "공문서 위조 사건 엄정 처리"/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과정에서 불거진 공문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엄정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홍원 총리는 기자 간담회를 통해 지난 5월초 국제수영연맹 실사단과의 접견이 공문서 위조사건에 대한 엄정 처리를 전제로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리는 자신이 실사단에게 수영대회를...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리포트) 수영대회 공문서는 누가 왜 위조했나
(앵커)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이 검찰로 넘어갔습니다. 누가 왜 문서를 위조했는지가 수사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국제 컨설팅사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도 밝혀질지 주목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공문서 위조에 대한 광주시의 일관된 해명은 6급 실무 직원이 TSE라는 국제 컨설팅 회사의 권고에 따라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리포트) 공무원 흉기 피습 잇따라
◀ANC▶ 대낮 구청 사무실에서 민원인이 휘두른 흉기에 공무원이 다쳤습니다. 이런 악성 민원인들에 대해 정부가 강력대응을 경고하고 있고 법원도 실형을 선고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먹혀들지 않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공무원 42살 장 모 씨는 이제 민원인 상대하기가 두렵습니다. 구청 사무실에서 일...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리포트) 수영대회 사태 좋은건 윗선, 나쁜건 실무진?
(앵커) 이번 사태에서 광주시 해명을 들어보면 하급 실무자의 책임으로 돼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건 윗선이, 나쁜 건 실무진이 책임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금까지 나온 광주시의 해명은 6급 직원이 과욕을 부리다 문서를 위조했다는 것입니다. 게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