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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미세먼지 저감조치 관리 조례 가결
광주지역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조례가 만들어졌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임시회 본회의에서 광주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를 꾸려 시장이 매년 미세먼지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게 하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이 조례는 미세먼지 취약계층 보호를...
2019년 04월 30일 -

'구직청년 교통비 지원' 연장 접수
광주시가 '구직청년 교통비 지원' 신청을 연장 접수합니다. 참여 대상은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가운데 대학이나 대학원 졸업반으로 기준 중위소득 150% 가구원이면 신청할 수 있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3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가 배부됩니다. 신청은 5월 10일까지 상무지구 우체국보험회관에 있는 ...
2019년 04월 30일 -

위민연구원 "아시아나항공을 국민기업으로"
아시아나항공을 재벌 대기업에게 매각하기 보다 국민기업으로 키워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지역 정책연구기관인 위민연구원은 공적자금이 투입된 아시아나항공을 대기업에게 매각하는 것은 재벌을 위한 특혜로 볼 수밖에 없다며 당장 중단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위민연구원은 아시아나항공을 국민주 방식으로...
이계상 2019년 04월 30일 -

송정공원, 민간 대신 광주시가 직접 사업 추진
광주시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하던 송정공원에 대해 재정을 투입해 직접 사업을 진행합니다. 광주시는 두번째 공모에서도 제안서를 낸 사업자가 없어 추가 공모보다는 시 재정투입 사업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우 광주 25개 민간공원 가운데 재정이 투입되는 공원은 16개 공원으로 ...
2019년 04월 30일 -

합작법인 투자비 낮춘다
(앵커)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합작법인의 투자금액과 공장부지가 당초 알려진 것보다 축소돼 추진됩니다. 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투자 간담회에서 광주시가 밝힌 내용인데요.. 지역 기업들은 합작법인의 수익성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완성차 공장 합작법인 사업비는 자본금과 차입금을 합쳐 당초 ...
2019년 04월 30일 -

광주시, 다음달 자동차 검사장 불시점검
광주시가 다음달부터 자동차 검사장을 불시점검합니다. 광주시는 종합검사장 50 여곳을 대상으로 검사 방법 준수 실태와 불량 검사장비를 사용 여부, 기술인력 확보 여부 등을 살필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자동차 검사장 점검에서 영업정지 2건과 검사원 직무정지 1건, 시정조치 4건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2019년 04월 29일 -

광주시, 다음달 자동차 검사장 불시점검
광주시가 다음달부터 자동차 검사장을 불시점검합니다. 광주시는 종합검사장 50 여곳을 대상으로 검사 방법 준수 실태와 불량 검사장비를 사용 여부, 기술인력 확보 여부 등을 살필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자동차 검사장 점검에서 영업정지 2건과 검사원 직무정지 1건, 시정조치 4건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2019년 04월 28일 -

시의회 예결위,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예산 부활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상임위에서 삭감된 하남산단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예산을 일부 부활시키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예결위는, 작업복 세탁소 수요 조사 등 타당성 조사 용역을 위해 광주시가 제출한 추경 예산 4천만원 가운데 2천만원을 되살리기로 잠정합의했습니다. 광주시는 이에따라 다음달에 용역 ...
2019년 04월 26일 -

광주시 청사방호 시스템 도입 계획 또 무산
광주시의 청사 방호 시스템 도입 계획이 또 다시 무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추경 예산안 심의에서 청사방호 시설물 설치비 3억원과 용역비 2천만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광주시의 청사방호 예산 신청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지만 행자위는 시민들에게 열린 청사가 아닌 폐쇄적인 느낌을 줄 수 있...
2019년 04월 26일 -

광주와 달랐다..작업복 세탁소 해법은?
◀ANC▶ 광주시는 민선 7기 시작부터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를 만들겠다고 공언했지만 1년간 첫 발도 못뗐습니다. 그런데 광주시 정책을 벤치마킹한 경상남도는 지역사회가 머리를 맞대 두 달만에 해법을 찾아냈습니다. 광주와 경남의 대처가 어떻게 달랐는지, 김인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VCR▶ 광주시는 노동자 작업...
2019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