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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중심도시 2020년 실시계획 45건 확정
광주시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2020년 실시계획으로 총 45건의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세부 내용을 보면 광주역 아시아문화의 관문역 조성 등 신규 사업 14건과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운영 등 계속 사업 31건입니다. 실시계획이 이달 안에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되면 부처 협의와 검토를 거친 후...
2018년 11월 29일 -

광주시 미세먼지 저감대책 지켜지나 돌아보니
(앵커) 어제 하루 누런 하늘과 탁한 공기 때문에 괴로우셨죠. 광주에는 한 때 미세먼지 경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광주시가 이럴 때를 대비해 보다 강화된 저감대책을 실시하겠다고 지난주 발표했는데 실제 현장에서는 어땠을까요? 우종훈 기자가 점검해봤습니다. (기자) 광주지역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건 올들어 ...
우종훈 2018년 11월 29일 -

광주시 미세먼지 저감대책 지켜지나 돌아보니
(앵커) 중국발 황사가 한반도를 덮치면서 오늘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에 한때 미세먼지 경보까지 내려졌습니다. 시민들의 걱정이 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광주시는 이런 불안과 피해를 덜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시행하겠다고 지난 주에 발표했는데요. 실제 현장에서는 잘 지켜지는지 우종훈 기...
우종훈 2018년 11월 28일 -

시의회, '광주형 일자리' 투자협상 타결 촉구
광주시의회가 '광주형 일자리' 성공을 위한 현대차와의 투자협상 타결을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성명서를 내고 "광주형 일자리는 노사민정 협력의 모델이자 지역경제와 청년 일자리를 새롭게 창출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협상 당사자 간 대승적 결단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자리를 염원하는 국민 기대에 구체...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8일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2020년 실시계획 45건 확정
광주시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2020년 실시계획으로 총 45건의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세부 내용을 보면 광주역 아시아문화의 관문역 조성 등 신규 사업 14건과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운영 등 계속 사업 31건입니다. 실시계획이 이달 안에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되면 부처 협의와 검토를 거친 후...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8일 -

광주시-시민단체협의회 '협치 제도화' 협약
광주시와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협치를 제도화하기 위해 손잡았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시민단체들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민관합동 정책워크숍을 갖고 행정과정에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실질적으로 시민의견이 반영되도록 서로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특히 민간이 주도하는 실무부서를 운영해 광주형 선진자치모델을 만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8일 -

전남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 '최우수 기관'
전남대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전국 14개 국립대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전남대병원은 지역사회 병원들과 연계해 표준진료지침을 개발하고 보급한 점이 기관별 협력방안을 구체적으로 수립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28일 -

광주시 내년도 예산 사상 첫 5조원 돌파
광주시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5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광주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올해보다 5천 738억원이 증가한 5조 877억원에 달합니다. 내년도 광주시 예산안은 일자리와 복지 분야에 대한 집중 투자를 기반으로 가계소득을 늘리고 일자리-분배-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
2018년 11월 28일 -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알고리즘 소사이어티' 개막
광주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열흘간의 일정으로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했습니다. '알고리즘 소사이어티'를 주제로 한 이번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에서는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등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현대와 미래 사회의 단면들을 미디어 작품을 통해 조명하고 있습니다. 또 내일(29)은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포럼이 ...
윤근수 2018년 11월 28일 -

협상 막바지에 '광주시 위임' 재확인
◀ANC▶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여야 정치권의 독려과 압박이 연일 이어지니 광주시와 지역 노동계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노총은 현대차와의 협상 전권을 광주시에 위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꽉 막혀있는 현대차와의 투자 협상에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시와 노동계...
2018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