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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2호선 차량 디자인 '시민에게 묻는다'
공론화를 통해 재추진이 결정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차량 제작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차량 내외부 디자인 시안 5개안으로 압축하고 시민선호도 조사를 거쳐 내년 1월까지 2호선 차량 디자인을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시민선호도 조사는 온라인과 현장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며, 광주...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4일 -

광주지역 단독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
도심 재개발 재건축 수요가 늘면서 광주지역 단독 주택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단독 주택 매매가격은 전달과 비교해 1.12% 올랐습니다. 광주의 주택 가격 상승폭은 전국 평균 0.53% 보다 두 배 이상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도심 재생사업에 대한 기대...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4일 -

광주시,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지원
광주시가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에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를 지원합니다. 지원규모는 총사업비 10 억원으로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80 % 이며, 사업장 1곳당 최대 4천만원까지, 공동방지시설은 최대 1억 6천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소재하는 대기배출업체 4,5 종으로 소기업이어야 하며 1~3종도 소기업...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4일 -

좌초 위기에서 극적 타결로..
(앵커) '광주형 일자리'가 여기까지 오는 데 4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처음에는 개념조차 희미했는데 지금은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과정을 거쳐 여기까지 왔고, 기대 효과는 무엇인지... 정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형 일자리는 민선 6기 윤장현 시장의 핵심 공약으...
2018년 12월 04일 -

광주형 일자리 현대차와 '잠정 합의'
◀ANC▶ 광주형 일자리 실현을 위한 현대차와 광주시의 투자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습니다. 이제 노사민정 협의체의 추인과 협약서 사인만 남았습니다./ 적정 임금과 적정 근로시간, 노사 상생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일자리 실험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형 일자리의 ...
2018년 12월 04일 -

광주복지재단 특정감사 이어 행정사무조사
채용비리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광주복지재단에 대해 광주시가 특정감사에 나서고 시의회는 행정사무조사를 합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광주복지재단의 예산과 인사, 계약 등 운영 전반에 대해 감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최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재단 운영에 문제를 제기했던 광주시의회도 행정...
2018년 12월 04일 -

광주시*전남도의회 "경전선 호남구간 국비 반영"
광주시와 전남도의회는 경전선 호남구간의 전철화 사업 예산을 국비에 반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어제(3)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전선은 영호남을 잇는 유일한 철도교통망으로, 영남 구간은 복선 전철화사업이 완공됐거나 진행 중이지만 호남 구간은 일제 강점기 이후 개량되지 않아 호남 차별의 대표 사례"...
2018년 12월 04일 -

광주형 일자리 협상 타결 '초읽기'
(앵커) 살얼음판을 걷던 현대차와의 광주형 일자리 투자 협상이 타결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임금과 근로시간 등 핵심 쟁점에 대한 의견 접근이 이뤄져 이번주 안에 협상이 타결될 것 같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될듯 말듯하며 수차례 고비를 넘겨서인지 이용섭 시장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조심스러웠습니다. ...
2018년 12월 04일 -

광주형 일자리 협상 타결 '초읽기'
(앵커) 그동안 된다 안된다 말이 많았던 광주형 일자리 투자 협상이 타결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대차와의 투자 협약이 이번 주 안에 체결될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될듯 말듯하며 수차례 고비를 넘겨서인지 이용섭 시장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조심스러웠습니다. "내년도 예산의...
2018년 12월 03일 -

시도의회 "경전선 전철화 사업 예산반영" 촉구
광주시의회와 전라남도의회가 내년도 경전선 전철화 사업에 대한 국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시도의회 의장 등은 국회를 방문해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경전선 전철화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내년도 예산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시도 의회는 또 정부는 ...
2018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