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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개 기업에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광주시가 투자유치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광주에 공장을 신설한 대유위니아와 에이치케이에너지 두 개 기업에 대해 25억원의 투자유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기업의 투자촉진과 조기정착을 위한 것으로 해당 기업 두 곳은 광주에 각각 175억원과 52억원을 투자해 모두 316명의 고용을 창출했습니...
2018년 12월 08일 -

시의원 국외여행 규정 대폭 손질
광주시의회가 '관광성 외유' 논란을 빚고 있는 의원들의 국외여행 규정을 대폭 손질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운영위원회를 열고 국외여행 투명성 강화를 위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의원 수를 기존 3명에서 1명으로 줄여 의원들의 입김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무 국외여행 심사 결과는 여행계획서와 함께 시의회 ...
2018년 12월 07일 -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식 열려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어제(6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5월 유가족들로 구성된 '소나무합창단' 공연과 인권토크쇼 등 세계인권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인권감수성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였습니다. 광주시는 '세계인권선언 기념주간'을 맞아 인권작품 수상작 전시...
2018년 12월 07일 -

최종타결 무산..후폭풍 예상
(앵커) 광주형일자리 투자협약이 최종 타결을 목전에 두고 또 다시 벽에 부딪히면서 후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협상 과정의 문제점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가장 많이 지적되는 건 광주시가 '속도전 협상'을 하며 스스로 협상력을 약화시키지 않았냐는 겁니다. (CG) 민선 7기 들어 매달 목표 시한을...
2018년 12월 07일 -

광주형 일자리, 앞으로 어떻게 되나
◀ANC▶. 타결 직전까지 갔던 광주형 일자리가 무산 위기에 처하자 협상주체들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사회적 대타협을 전제로 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로 주목받았던 광주형 일자리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지,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잠정 합의안까지 도출했던 광주형 일자리는 현대차와 노동계가 좁힐 수 ...
2018년 12월 07일 -

최종타결 무산..후폭풍 예상
(앵커) 광주형일자리 투자 협약이 또 다시 벽에 부딪치자 책임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타결에 대한 기대만큼 실망이 크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책임을 따지기 보다는 협상 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가장 많이 지적되는 건 광주시가 '속도전 협상'을 ...
2018년 12월 06일 -

광주형 일자리, 앞으로 어떻게 되나
◀ANC▶. 타결 직전까지 갔던 광주형 일자리가 무산 위기에 처하자 협상주체들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가면서 추가 협상의 여지는 남겨 뒀습니다. 조금은 희미해진 희망의 불씨를 살려낼 수 있을지...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잠정 합의안까지 도출했던 광주형 일자리는 현대차와 노동계...
2018년 12월 06일 -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식 열려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5월 유가족들로 구성된 '소나무합창단' 공연과 인권토크쇼 등 세계인권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인권감수성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였습니다. 광주시는 '세계인권선언 기념주간'을 맞아 인권작품 수상작 전시회와 캘리그...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6일 -

광주시체육회 집행부 임원 48명 전원 재신임
광주시체육회가 임원진 전원에 대해 재신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체육회는 어제(5)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12월 중에 열릴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집행부 임원 구성 방식에 대해 최종 의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시체육회는 그동안 시장이 바뀌면 재신임을 통해 집행부를 교체해왔다고 밝혔지만 체육계 안...
윤근수 2018년 12월 06일 -

'광주형 일자리'...성사 직전 불발
◀ANC▶ 광주형 일자리 실현을 위한 광주시와 현대차의 협상이 잠정 합의안을 만들며 성사만 남겨둔 시점에서 좌초됐습니다. 노동계가 합의안 일부 항목에 반발하면서 노사민정 협의체가 수정안을 제시했지만 현대차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광주시는 공식 입장을 내고 협상 타결 무산을 선언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
2018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