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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총체적 점검해야"
광주 시내버스 운영 적자분을 시민 혈세로 지원하는 준공영제에 대한총체적인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은 오늘(16) 시의회 본회의 폐회사를 통해 "2007년 196억원이던 버스업체 적자 보존금이 지난해 1402억원으로 7배 늘었지만,운영은 비효율적이고, 감독 역시 부족하다"며 이 같이 지적했...
주현정 2025년 06월 16일 -

광주시, 골목경제·대선공약 챙길 '쌍둥이 상황실'
광주시가 지역 경제 활력과 지역 공약의 국정과제화를 위한 '쌍둥이 상황실'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골목 경제 상황실'과 '대선공약 서울상황실'로, 이재명 정부의 비상경제 점검 TF,국정기획위원회 출범에 따른 조치입니다. 두 상황실은 지역의 열악한 골목경제 상황과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정부에 건의하고, 이 대통령...
주현정 2025년 06월 16일 -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총체적 점검해야"
광주 시내버스 운영 적자분을 시민 혈세로 지원하는 준공영제에 대한총체적인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은 오늘(16) 시의회 본회의 폐회사를 통해 "2007년 196억원이던 버스업체 적자 보존금이 지난해 1402억원으로 7배 늘었지만,운영은 비효율적이고, 감독 역시 부족하다"며 이 같이 지적했...
주현정 2025년 06월 16일 -

수수료 상한 규제 전까진 공공배달앱 지원이 최선
(앵커)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에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커져만 갑니다.광주시가 공공배달앱을 만들어 부담을 줄여보려 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결국, 수수료 규제가 답인데, 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 공공배달앱이 대안일 수밖에 없어 관심이 필요합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평일 오전 점심시간을 앞...
김초롱 2025년 06월 12일 -

광주시, 올해 첫 추경 4,800억 원 편성
광주시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4,807억 원을 편성해 오늘(12일)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이번 추경으로 광주시의 올해 예산 전체 규모는 본예산 약 7조 6천억 원보다 6.3% 늘어난 약 8조 800억 원입니다.시는 이번 추경에 민생경제와 미래투자 등 4대 분야 필요한 예산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초롱 2025년 06월 12일 -

광주시 금고 빨간불.. ‘빚내서 버티기’ 괜찮을까
(앵커)광주시의 빚이 2조원을 넘어섰습니다.5년만에 2배가 늘었는데, 전국 특·광역시 중 채무 비율이 가장 높은 상황입니다.시내버스 보존, 도시철도 건설 등 굵직한 사업비 부담이 더해져서인데, 빚내서 버티기를 끝낼 구조 개혁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기자)광주시 지방채 규모가 5년만에 2배 늘어 2...
주현정 2025년 06월 12일 -

수수료 상한 규제 전까진 공공배달앱 지원이 최선
(앵커)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에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커져만 갑니다.광주시가 공공배달앱을 만들어 부담을 줄여보려 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결국, 수수료 규제가 답인데, 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 공공배달앱이 대안일 수밖에 없어 관심이 필요합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평일 오전 점심시간을 앞...
김초롱 2025년 06월 12일 -

광주시, 올해 첫 추경 4,800억 원 편성
광주시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4,807억 원을 편성해 오늘(12일)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이번 추경으로 광주시의 올해 예산 전체 규모는 본예산 약 7조 6천억 원보다 6.3% 늘어난 약 8조 800억 원입니다.시는 이번 추경에 민생경제와 미래투자 등 4대 분야 필요한 예산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초롱 2025년 06월 12일 -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로
(앵커)해마다 청년 인구가 광주를 떠나는 암울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 사회가 손을 맞잡았습니다.광주시와 교육기관, 기업들이 힘을 합쳐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과 창업을 적극 지원해 청년 유출이 없는 광주로 만들자는 것인데요.자세한 내용을 이재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올해 1사분기 광주의 순유출 ...
이재원 2025년 06월 11일 -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로
(앵커)해마다 청년 인구가 광주를 떠나는 암울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 사회가 손을 맞잡았습니다.광주시와 교육기관, 기업들이 힘을 합쳐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과 창업을 적극 지원해 청년 유출이 없는 광주로 만들자는 것인데요.자세한 내용을 이재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올해 1사분기 광주의 순유출 ...
이재원 2025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