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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남구관광청 '스마일 캠페인' 전개 外
남구관광청이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와 함께 양림동 일대에서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하자는 스마일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9) 광주 서구가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 자살문제를 예방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청소년 공감방석 만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김용집 "병가 내고 외부활동..도덕적 해이"
광주시의회 김용집 의원은 광주시립예술단원들이 복무 규정을 어기고 병가 기간에 학원강사로 활동하는 등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용집 의원은 최근 3년동안 30일 이상 병가 신청서를 제출한 단원 30명의 진료 기록 제출을 요구한 결과 8명만 기록을 제출했고, 일부 단원은 병가 휴직 상태에서 학원 강...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카드뉴스] 외국인 2만명 시대
길을 걷다가 외국인을 만날 확률, 얼마나 될까요? 지난해를 기준으로, 광주에는 외국인 2만 6천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2014년보다 2천여 명이 늘어났습니다. 이러다보니, 광주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일이 쉬워지고 있습니다. 광주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중국인이 만 320명으로 가장 많았는데요. 외국인 세 명 가운데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광주 전일빌딩 안전진단 조작 의혹
◀ANC▶ 전일빌딩의 안전진단 결과가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철거에서 리모델링으로 사업 방향이 바뀌는 과정에 맞춰 안전진단 결과가 달라졌다는 의혹입니다. 김인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지난 2013년, 광주도시공사가 전일빌딩 세입자들에게 보낸 공문입니다. (CG) 임대차 기간이 끝났으니 나가달라는...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조이롱코리아, 무늬만 조이롱?
(앵커) 광주에 전기차공장을 세우기로 하고 광주시와 MOU를 체결한 중국의 조이롱자동차의 한국 법인으로 알려진 조이롱 코리아가 사실상 조이롱과는 관계가 없는 회사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무늬만 조이롱인 별개의 회사라는 겁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는 지난 9월 CJ대한통운, 조이롱측과 협...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광주시,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 공고
광주시가 5년 단위로 세우도록 하는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을 세우고 시민들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호남고속도로 동광주에서 광산IC확장 등 7개 노선을 2025년까지 확장 및 신설하고 경전선의 전철화, 광주대구 내륙철도 등이 반영됐습니다. 또, 광주와 혁신도시, 화순을 잇는 광역철도 계획과 2순환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이미옥 의원 "시청사 새마을기 게양 중단해야"
광주시의회 이미옥 의원은 시청과 시의회 청사에 걸린 새마을기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미옥 의원은 박정희 정권에서 시작된 새마을기 게양 의무가 1994년부터 없어졌는데도 대부분의 기관들이 관행적으로 새마을기를 게양하고 있다며 이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 사무처는 다른 지자체 사례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이미옥 의원 "시청사 새마을기 게양 중단해야"
광주시의회 이미옥 의원은 시청과 시의회 청사에 걸린 새마을기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미옥 의원은 박정희 정권에서 시작된 새마을기 게양 의무가 1994년부터 없어졌는데도 대부분의 기관들이 관행적으로 새마을기를 게양하고 있다며 이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 사무처는 다른 지자체 사례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광주시,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 공고
광주시가 5년 단위로 세우도록 하는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을 세우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중기계획에는 광산IC확장 등 호남고속도로 7개 노선의 확장 또는 신설, 경전선의 전철화, 광주대구 내륙철도 등이 반영됐습니다. 또, 광주와 혁신도시, 화순을 잇는 광역철도 계획과 2순환도로 교통체계 개선 등을 추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광주 김치축제 관람객 유치 대책 마련 시급
오는 18일 개막하는 광주 김치축제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주경님 광주시의원의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한 때 80만명에 달했던 김치축제 관람객이 지난해에는 6만 8천명에 그쳤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매년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도 산업화에 성공하지 못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