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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독서의 계절이 돌아왔다!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독서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올해도 광주 곳곳에서 독서문화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오는 3일, 무등도서관에서는 세시풍속도 배우고 회전북도 만드는 행사가 마련돼 있습니다. 같은 날 2시, 사직도서관과 양림미술관 주변을 방문하면 거리 버스킹과 함께 열린북마켓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산수도...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김영란법' 시행 앞두고 기업체도 공부 중
◀ANC▶ 향응과 접대를 엄격하게 규제하는 이른바 '김영란법'이 이번달 말부터 시행됩니다. 공직사회 뿐 아니라 지역 기업체들도 설명회를 갖고 내부 가이드라인 마련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김영란법 시행 뒤 국립대 유명 교수를 회사에 초빙해 사내교육을 하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광주시 정책자문관 시정개입 논란
(앵커) 부적절한 광주시정 개입 논란으로 끊임없이 구설에 올랐던 김용구 정책자문관에 대해 광주시가 재위촉을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었죠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는 올해 2월부터 넉 달동안 광주도시공사를 비롯한 산하 26개 공공기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서구-노점상, 광주 상무금요시장 상생협약
광주서구청과 상무금요시장 노점상인들이 상생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노점상인과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하는 태스크포스팀을 꾸려져 금요시장 관리 규칙 제정 등 본격적인 시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게됩니다 이에앞서 구청과 노점상인들은 다음달 23일까지 상무 시민공원으로 이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김종식 광주시 경제부시장 취임
김종식 광주시 경제부시장이 취임했습니다. 김종식 경제부시장은 취임사에서 평생을 공직에 몸 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불어 행복한 광주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부시장은 3선 완도군수 출신으로 임기는 2년입니다. 오늘(31) 임기를 마치는 우범기 부시장은 기획재정부로 복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광주시 정책자문관 4명 재위촉 않기로
광주시가 실세 논란을 빚었던 김 모 자문관을 포함해 임기가 끝나는 정책자문관 4명을 재위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의 정책 자문관은 13명에서 9명으로 줄게 됐습니다. 정책자문관 제도 개선 방안을 놓고 시의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광주시의회는 내일(1)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 조례 개...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광주가 잘 해달라더니...예산은 0
(앵커) 내년 정부 예산안에서 광주의 최대 현안 사업인 자동차 100만대 사업 예산이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친환경차를 광주가 선도해달라면서도 예산은 반영하지 않은 걸 어떻게 해석해야할까 싶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 월요일, 황교안 국무총리는 '광주는 친환경 자동차산업의 최적지가 될 것'이라고 말...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1일 -

김종식 광주시 경제부시장 취임
김종식 광주시 경제부시장이 취임했습니다. 김종식 경제부시장은 취임사에서 평생을 공직에 몸 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불어 행복한 광주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부시장은 3선 완도군수 출신으로 임기는 2년입니다. 오늘(31) 임기를 마치는 우범기 부시장은 기획재정부로 복귀...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광주시 정책자문관 4명 재위촉 않기로
광주시가 실세 논란을 빚었던 김 모 자문관을 포함해 오늘(31)로 임기가 끝나는 정책자문관 4명을 재위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의 정책 자문관은 13명에서 9명으로 줄게 됐습니다. 정책자문관 제도 개선 방안을 놓고 시의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광주시의회는 내일(1)부터 열리는 임시회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 -

광주가 잘 해달라더니...예산은 0
(앵커) 내년 정부 예산안에서 광주의 최대 현안 사업인 자동차 100만대 사업 예산이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친환경차를 광주가 선도해달라면서도 예산은 반영하지 않은 걸 어떻게 해석해야할까 싶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 월요일, 황교안 국무총리는 '광주는 친환경 자동차산업의 최적지가 될 것'이라고 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