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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20콜센터 상담원 13명 직접 고용
광주시가 120콜센터에서 근무하는 용역업체 소속의 상담원 13명을 직접고용 근로자로 전환했습니다. 이들은 당장은 준공무직 신분의 기간제 근로자이지만 2년 뒤에는 공무직으로 신분이 바뀌고, 정년까지 고용도 보장됩니다. 광주시는 올해 말까지 상수도사업본부와 광주테크노파크 등의 간접고용 근로자 168명을 직접고용...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광주시,노후 아파트 시설 개선 지원
광주시가 낡고 오래된 서민 아파트의 시설 개선을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이면서 2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옥상 방수나 외벽 균열 보수, 보안등 교체와 휴게시설 개선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주민 부담분 2억원을 포함해 올해 10억원의 사업비를 마련했고, 3월 중에 심사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광주시 120콜센터 상담원 13명 직접 고용
광주시가 120콜센터에서 근무하는 용역업체 소속의 상담원 13명을 직접고용 근로자로 전환했습니다. 이들은 당장은 준공무직 신분의 기간제 근로자이지만 2년 뒤에는 공무직으로 신분이 바뀌고, 정년까지 고용도 보장됩니다. 광주시는 올해 말까지 상수도사업본부와 광주테크노파크 등의 간접고용 근로자 168명을 직접고용...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친일 명칭 광주 백일초->성진초로 새출발
친일 인사의 이름을 따 논란이 된 광주 백일초등학교가 성진초등학교로 새출발합니다. 광주 성진초등학교는 내일(2) 입학식을 마친 뒤 학교 명칭 변경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이름을 바꾼 배경을 설명하는 한편 바뀐 교기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기념식에는 광복회와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관계자 등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KT&G 전남본부, 충장로서 3.1절 바로알기 캠페인
KTG 전남본부가 삼일절을 맞아 광주시내에서 '삼일절 바로알기 캠페인'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1일) 충장로 일대에서 치러진 행사에서는 '태극기 바로 그리기', ' 우리 역사 바로 알기', '태극무늬 페이스 페인팅' 등의 이벤트를 통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정신을 기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문화전당에서 매달 브런치 콘서트
아시아문화전당에서 매달 한차례씩 브런치 콘서트가 열립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3월부터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클래식과 음악,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낮시간에 공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와는 별도로 오는 3일 오전 11시에 지휘자 금남새씨의 해설이 곁들여진 클래식 공연으로 브런...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항공여객 증가 속 광주전남 공항은 불황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항공기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광주 전남의 공항은 이용객 수가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 항공기 이용객 수는 8백42만 명으로 1년 전보다 13.4% 늘었고, 인천과 김해는 물론 대구와 제주,청주 등 지방공항도 이용객이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KTX 개통과 중국 노선...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학교 밖에서도 꿈꾸세요..미디어작업장'찰나'
(앵커) 청소년이지만 학교에 다니지 않는, 이른바 '학교밖청소년'을 아십니까?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마땅히 일할 곳을 찾기도 힘들고, 함께 어울릴 또래집단을 찾기도 힘든데요. 이런 아이들을 위한 작업장이 광주 곳곳에서 문을 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17살 지원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카메랍니다.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카드뉴스] 호남의 독립운동가를 아십니까?
3.1절하면 가장 먼저 무슨 단어가 떠오르시나요 공휴일? 태극기? 유관순 열사 ?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제강점기, 의향답게 우리지역에서는 어느 지역보다 독립운동이 활발했습니다. 그런데요, 우리지역의 독립운동가를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광주의 장재성, 보성의 안규홍 그리고 담양의 고광순까지... 이 밖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 -

무관심 속 3.1운동 사적지
(앵커) 이렇게 매년 3.1절에는 기념행사가 열립니다만 3.1운동 사적지는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리포터가 둘러봤습니다. (리포터) 광주의 3.1 만세 운동이 처음 발생한 부동교 밑 작은 장터. 역사의 현장이지만 지금은 흔적조차 찾기 쉽지 않습니다. 취재진도 찾지 못한 안내 표지판은 수 십 미터 떨어진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