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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장 임기 끝났지만 공모 시작 안 해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의 임기가 끝났지만 정부가 공모 절차를 진행하지 않아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전 조환익 사장의 임기가 그제(16)로 끝난 가운데 기획재정부는 신임 사장 공모를 위한 절차를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때문에 현 사장이 당분간 임기를 이어갈 예정인 가운데 일각에서는 개각이나 총...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8일 -

'규제 프리존' 기대와 우려 교차
정부가 광주와 전남을 포함한 전국 14개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제 프리존'에 대해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규제 프리존' 전략사업으로 친환경 자동차와 에너지 신산업이 지정돼 획기적으로 규제가 풀리고 관련 정부지원도 투입될 전망이라며 즉각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지역별 사업이 중복...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8일 -

한전 사장 임기 끝났지만 공모 시작 안 해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의 임기가 끝났지만 정부가 공모 절차를 진행하지 않아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전 조환익 사장의 임기가 어제(16)로 끝난 가운데 기획재정부는 신임 사장 공모를 위한 절차를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때문에 현 사장이 당분간 임기를 이어갈 예정인 가운데 일각에서는 개각이나 총...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규제 프리존' 기대와 우려 교차
정부가 비수도권에 도입하기로 한 '규제 프리존'에 대해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전략산업인 친환경 자동차와 에너지 신산업이 규제 완화 대상으로 지정됐고, 정부 지원도 이뤄질 것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역별 규제완화 대상이 중복되고 수도권 규제가 일부 완화됐다는 점에서 총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광주시의회, 내년 광주시*교육청 예산안 확정
광주시의회가 내년도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 예산안을 의결하고 올해 회기를 마쳤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내년 예산으로 광주시는 당초보다 3억원 늘어난 4조 605억원, 광주시교육청은 1조 7천 15억원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또 시의원과 광주시장 등이 발의한 13건의 조례안을 의결하고 올해 131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쳤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광주시의회 도시철도 2호선 '저심도' 원안고수 촉구
광주시의회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과 관련해 저심도 방식의 원안 고수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윤장현 시장이 지난해 12월 시민의 뜻에 따라 2호선을 원안대로 차질없이 건설하겠다고 약속한 뒤 1년이 지났는데도 총사업비 증가등을 이유로 5가지 대안을 제시해지역사회의 혼란과 갈등을 부추겼다며 이같이 주장...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혁신도시 내년 채용은?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공공기관들은 취업 준비생들이 선호하는 직장이죠. 내년에는 얼마나 뽑을까요? (CG)먼저 한국전력이 천3백40 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국내 최대 공기업답게 전국 3백여개 공공기관 중에서 채용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CG)에너지 공기업인 한전 KPS는 3백 명, 한전 KDN도 백52 명을 새로 뽑고 전력...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정율성 선생 노래비*노래길 추진
광주출신 중국 혁명음악가 정율성 선생을 기리는 노래비 설치와 노래길 조성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4억여원을 투입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입구와 광주시 남구 양림동 학강초등학교, 광주시 동구 불로동의 생가 등에 정율성 선생 디지털 노래비 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광주천 서석교부터 학강교 사이 천변로와 학강 초등...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달빛동맹' 상생협력 협약
(앵커) 민선 6기 이후 교류 협력을 한층 강화해온 광주시와 대구시가 '달빛동맹'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도시가 미래 친환경 자동차산업을 선도하고 신노사문화도 정착시키자는 취집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발전 가능성이 많고 잠재력이 풍부한 미래 먹거리 산업을 함께 일궈가자 ... 광주시와 대구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광주시의회 도시철도 2호선 '저심도' 원안고수 촉구
광주시의회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과 관련해 저심도 방식의 원안 고수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윤장현 시장이 지난해 12월 시민의 뜻에 따라 2호선을 원안대로 차질없이 건설하겠다고 약속한 뒤 1년이 지났는데도 총사업비 증가등을 이유로 5가지 대안을 제시해지역사회의 혼란과 갈등을 부추겼다며 이같이 주장...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