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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2명 압축
제 6대 광주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최종 후보에 박광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과 이정현 전주대 교수 등 2명이 압축됐습니다. 광주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는 최근 면접을 통해 두 후보를 최종 원장 후보로 결정하고, 오는 24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최종 임명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신임 원장 임용일자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오는 2030년까지 상수도 인프라 확충
광주시가 오는 2030년까지 6천200억원을 투자해 상수도 인프라 구축과 노후관 교체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급수율 99%를 목표로 상수도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운영과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수도정비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본계획에 따라 하루 평균 급수량은 53만 8천 세제곱미터로 올해보다 7만 세제곱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수은 누출' 하청업체 근로자 추적 조사
광주시가 수은 중독 사고와 관련해 남영전구 하청업체 근로자 32명에 대해 추적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방노동청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49명 이외에 도장과 전기설비 등에 참여한 하청업체 근로자 32명을 추적 조사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요구했습니다. 또 남영전구의 고철이 유입됐을 가능성이 있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새누리당-호남 지자체,오늘(23일) 호남 예산 협의
내년도 정부 예산 확정이 임박한 가운데 광주,전남*북 광역단체장들이 새누리당 지도부와 예산정책간담회를 갖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김정훈 정책위원장, 윤장현 시장과 이낙연 지사 등이 참석하는 오늘(23일) 협의회에서는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지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광주지역 현안사업, 이번 주 '분수령'
광주의 최대 현안사업인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이 이번 주에 분수령에 놓이게 됩니다 한국 개발연구원은 오늘(23일)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건설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점검 회의에서 용역 결과를 내놓을 지 추가 보완 요구를 할 지 아직은 가늠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도시철도 2호선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번주 개관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첫 삽을 뜬지 10년만에 공식 개관합니다. 부분개방에서는 보여주지 않은 개관 콘텐츠까지 전부 공개하고 오는 25일 공식 개관식을 갖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심장부에 위치한 옛 전남도청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으로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옛 전남도청을 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YS 서거' 광주시*전남도 추모 분향소 설치
김영삼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분향소가 광주시청과 전남도청에 설치됐습니다. 광주시는 어제(22일) 서거한 김 전 대통령에 대해 5일간의 '국가장'이 결정됨에 따라 시민이 함께 애도하고 추모할 수 있도록 1층 시민숲에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도 도청 윤선도홀에 분향소를 설치하기로 했고, 조문은 오늘(23...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 -

광주지역 현안사업, 이번 주 '분수령'
광주의 최대 현안사업인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이 이번 주에 분수령에 놓이게 됩니다 한국 개발연구원은 내일(23일)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건설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점검 회의에서 용역 결과를 내놓을 지 추가 보완 요구를 할 지 아직은 가늠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도시철도 2호선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2일 -

문화전당 공식 개관 뒤 월요일만 휴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 이후부터는 매주 월요일에만 휴관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개관 콘텐츠 준비를 위해 그동안에는 일요일과 월요일에 휴관했지만 오는 25일 개관 이후부터는 매주 월요일에만 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전당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지만 토요일에는 저녁 7시까지 문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 -

'디카의 거리' 만들었어요
(앵커) 광주의 한 마을 주민들이 사진찍기 좋은 명소를 만들어보겠다며 골목길을 아기자기하게 꾸미고 있습니다. 골목이 밝아지면서 마을을 떠나는 사람이 줄고, 빈집도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효과음: 찰칵) (효과음: 찰칵) 마치 트릭아트 작품전에라도 온 듯 마을 주민들이 연신 포즈를 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