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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구묘역 안장 기준 마련 TF 구성
5.18 구묘역에 안장 기준을 마련한 민관 합동의 TF가 출범합니다.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 등은 5.18 구묘역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안장 기준에 대한 해석 차이로 갈등이 빚어짐에 따라, 관련 TF를 구성해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달 출범 예정인 TF에는 광주시와 5.18재단, 지역 시민단체 등이 참여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4일 -

국제 그린카전시회*로봇박람회 개막
국제 그린커 전시회와 빛고을 로봇박람회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습니다. 내일(15)까지 계속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친환경 자동차를 홍보하고 지역 부품업체에 다양한 판로를 제공하는 한편, 로봇 분야의 다양한 선진 기술을 전시하게 됩니다. 또 산업용과 교육용 로봇 전시를 비롯해 로봇 퀴즈왕 행사 등 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4일 -

전남도,경북도 내년 국비 예산확보 협력 약속
어제 광주와 대구에 이어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도 예산 확보를 위해 공조하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김관용 경북지사는 오늘(13) 담양에서 만나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 건설과 포항-삼척간 동해안 철도 중부구간 건설사업 예산을 증액하는데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북 안동과 화순에 추진 중인 백신산업 세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복지 사각지대 방치 경로당 20여곳
광주에서 이용 인원이 적다는 이유로 복지 사각지대에 방치된 경로당이 20여곳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용인원이 20명 미만으로 등록 요건을 채우지 못한 미신고 경로당은 광산구 17곳을 비롯해 22곳, 이용 노인은 230여명에 이릅니다. 등록 경로당에는 연간 600만원 상당의 냉난방비와 운영비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광주시, 노인교통카드 사업 2년째 공전
광주시가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등 교통요금 할인이 적용되는 23만여명을 대상으로 전용 후불교통카드를 만들기로 한 사업이 2년째 공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관련 TF 를 꾸렸지만 신용카드 회사와 은행 등이 사업참여를 거절해 지하철이 있는 지역 가운데 광주에서만 노인 전용 카드가 상용화 되지 않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광주-대구 달빛동맹 여성단체도 교류 시작
광주-대구 달빛동맹의 일환으로 대구여성단체협의회가 광주를 찾았습니다. 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광주여성단체회관에서 광주지역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만나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국립 5.18 민주묘지를 함께 참배했습니다. 한편, 광주여성단체는 지난달 대구를 먼저 방문해 민간교류의 문을 연 바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호남미래포럼, '호남 차별은 대한민국 문제'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 회원 간담회를 갖고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균형 개발, 지역산업 발전 방안 등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호남의 소외, 차별, 낙후는 호남만이 아닌 대한민국의 문제라며, 비정치성과 비당파성을 견지하면서 시*도민의 의견을 수렴해 각계에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광주-대구, 내년 예산 확보 공동 대응
광주시와 대구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12일) 국회에서 만나 '광주-대구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 발표문'을 채택했습니다. 두 시장은 발표문에서 '초광역 3D 융합산업 육성'과 '연구개발특구 기술 지원화' 등 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사업의 국...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호남미래포럼, '호남 차별은 대한민국 문제'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 회원 간담회를 갖고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균형 개발, 지역산업 발전 방안 등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호남의 소외, 차별, 낙후는 호남만이 아닌 대한민국의 문제라며, 비정치성과 비당파성을 견지하면서 시*도민의 의견을 수렴해 각계에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광주시, 노인교통카드 사업 2년째 공전
광주시가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등 교통요금 할인이 적용되는 23만여명을 대상으로 전용 후불교통카드를 만들기로 한 사업이 2년째 공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관련 TF 를 꾸렸지만 신용카드 회사와 은행 등이 사업참여를 거절해 지하철이 있는 지역 가운데 광주에서만 노인 전용 카드가 상용화 되지 않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