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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당 개관식 대통령 참석 요구 잇따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식에 대통령이 참석하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논평을 내고, 문화전당 개관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불참할 것이라는 소식에 광주시민들이 실망하고 있다며 전당의 위상이 추락하지 않도록 대통령이 참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위원장인 박주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광주지하철 일회용 승차권 6억원 어치 분실돼
광주 지하철이 개통된 뒤 일회용 승차권 6억원어치가 분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종 광주시의원이 도시철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년동안 공사가 51만개의 일회용 승차권을 마련했지만 43만여개가 분실되고 7만여개만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의원은 서울 등 다른 지역과 달리 일회용 승...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광주지하철 승객 3명 중 1명 '공짜 승객'
광주 지하철 승객 3명 중 1명이 무임 승차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가 광주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무임승차 비율은 32.5% 로 5백만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무임승객분을 요금으로 환산하면 70억원이 넘어 전체 수입액인 108억원의 70%에 달하는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광주시 예산 4조원 규모 진입
(앵커) 광주시 살림살이 규모가 처음으로 4조원대를 넘어섰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특히 청년일자리와 마을 공동체 만들기 등에 집중 투자 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5.5 % 증가해 처음으로 4조원 규모에 진입했습니다. (인터뷰) 01 17 20 김종효 기획조정실장/광주광역시청 "재정...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지상구간 확대* 공법 변경
(앵커) 저심도 공법으로 추진중인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지상노면 구간 확대나 공법 변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다시 받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다는 건데.. 한번 바뀐 건설 공법을 변경하는 것이어서 광주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기본설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광주시, 유기동물 보호소 위탁 운영기관 공모
광주시가 유기동물 보호소를 위탁 운영할 기관을 공모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참가 신청과 제안서를 받아 내년 1월부터 2017년까지 2년 동안 보호소를 운영할 기관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광주 북구에 위치한 광주동물보호소는 지난해 2천 7백여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 관리했으며 주인을 찾아주거나 안락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광주지하철 일회용 승차권 6억원 어치 분실돼
광주 지하철이 개통된 뒤 일회용 승차권 6억원어치가 분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김민종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지난 12년간 51만개의 일회용 승차권을 발행했지만 7만여개만 남아있다며 일회용 승차권에 보증금이 없어 반납 사례가 적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노인 인구와 국가유공자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자진사퇴
허성관 초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임명 20일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허 원장은 오늘(11일) 열린 이사회에서 서면으로 공식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지난 달 22일 임명된 허 원장은 인사 청문회 이후 '부적격' 논란으로 시*도 의회가 자진사퇴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여론의 반발을 샀습니다. 한편 지난 4일, 임명 강행 논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광주시 예산 4조원 규모 진입
(앵커) 광주시의 예산 규모가 처음으로 4조원대를 넘어섰습니다. 어떤 사업에 예산이 집중적으로 투자되는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시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5.5 % 증가해 처음으로 4조원 규모에 진입했습니다. (인터뷰) 01 17 20 김종효 기획조정실장/광주광역시청 "재정 건전성을 유의하면서 민선 6...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지상구간 확대* 공법 변경
(앵커) 1년 가까이 끌어온 도시철도 2호선 문제가 돌고 돌아 제자리입니다.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는 전동차가 지상으로 다니는 구간을 대폭 늘리거나 공법을 바꿔야 하는 상황입니다.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다시 받지 않기 위해서인데요. 지상 고가 방식에서 저심도 방식으로 바꾼 공법을 또 다시 바꿔야할 상황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