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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빠져나가는 대인예술시장
(앵커) 광주의 대표 야시장인 대인예술야시장은 전국 유일의 예술시장을 표방하고 있는데요. 예술시장의 주축이 됐던 예술가들이 어쩐 일인지 자꾸 시장을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인예술시장만의 매력에 빠져 북경에서 건너와 둥지를 틀었던 설치미술가 전준모 씨. "더이상 재미가 없...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30일 -

광주세계김치축제 폐막..6만 8천명 방문
광주세계김치축제가 6만 8천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하고 닷새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광주김치타운으로 장소를 옮기며 새단장에 나선 김치축제에서는 현장 판매를 통해 5억여원 어치의 김치가 판매됐습니다.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은 일본과 중국, 베트남 등 김치업체와 6억 2천만원 규모의 김치 수출계약을 맺기도 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현경대, "통일되면 기업*국민 모두에게 기회"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통일이 되면 성장 한계에 다다른 우리 기업과 국민 모두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 부의장은 함평에서 열린 특강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통일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세대와 지역, 종교를 초월해 국민 모두가 참여해야 하고 시대적 상황과 여건에 따라 다양하게 풀어가야 한다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한전 스마트그리드 사업 첫 중동 진출
한국전력이 두바이 수전력청과 스마트그리드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전은 두바이 수전력청에 태양광과 전기 저장장치 등을 포함한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한전은 스마트그리드 구축 사업으로는 첫 해외 수출이자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처음으로 중동지역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대인예술시장 정체성 우려..공존하려면?
(앵커) '이렇게 예술인들이 자꾸 빠져 나가면 대인 예술시장이 정체성을 잃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공존의 해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침체된 구도심을 미술로 되살리자며 시작된 예술시장은 지난 7년간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지역 예술가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새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예술가 빠져나가는 대인예술시장
(앵커) 광주 대인시장에서 예술가들이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예술인들이 들어온 뒤로 야시장도 열리고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는데 말입니다. 무슨 사정이 있는 건지 먼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인예술시장만의 매력에 빠져 북경에서 건너와 둥지를 틀었던 설치미술가 전준모 씨. "더이상 재미가 없다"며 최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횃불회' 33년만에 무죄
(앵커) 영화 '변호인'을 통해서 대중에 알려진 '부림사건'은 대표적인 용공 조작 사건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광주에서도 '횃불회' 사건이 있었는데 당시에 불법으로 감금돼 고문을 당했던 피해자들이 33년만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과거의 유죄 판결은 잘못이었다고 사과했지만 관련자 4명 가운데 1명은 고문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이산화탄소 자원화 기술 개발
이산화탄소를 연료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광주과기원은 이재영 교수 연구팀이 이산화탄소를 고부가가치의 유기화합물로 효율적으로 전환하는 실용 촉매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 촉매 기술을 발전시키면 이산화탄소를 미래의 수송용 연료로 재활용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광주세계김치축제 폐막..6만 8천명 방문
광주세계김치축제가 6만 8천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하고 닷새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광주김치타운으로 장소를 옮기며 새단장에 나선 김치축제에서는 현장 판매를 통해 5억여원 어치의 김치가 판매됐습니다.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은 일본과 중국, 베트남 등 김치업체와 6억 2천만원 규모의 김치 수출계약을 맺기도 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 -

제 1전투비행단 "주민 불편 최소화 노력"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주 예정된 한미공군 연합훈련은 전시에 아군피해 최소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라며 훈련의 당위성을 설명했습니다. 또 야간 비행훈련을 최소화하고 야간의 경우 고고도에서 훈련을 실시하는 등 소음 저감대책을 마련했다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