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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학교 외부인 침입 해마다 증가
광주지역 학교에서 외부인 침입에 의한 사건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옥자 광주시의원은 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외부인 침입에 의한 교내 사건사고가 지난 2012년 7건 발생한 이후 매년 증가해 올해는 12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방과후 활동과 야간 돌봄교실 등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자치구 주민등록번호 무단 수집 관행 '여전'
광주지역 자치구들이 주민등록번호를 무단으로 수집하는 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서구의회 김태진 의원이 발표한 '2015년 광주 자치구 개인정보 불법수집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지역 자치구 4곳이 올해 5천 차례 이상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자치구별로는 서구가 천 7백여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풍영정천 고향의 강 사업 '무늬만 생태하천'
광주 풍영정천이 '무늬만 생태하천'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이정현 의원은 광주시 행정사무감사에서 풍영정천 수질이 좋지 않고 악취가 나는데도 하천 주변에 인공폭포 등 시설물만 설치됐다며 생태하천 조성이라는 사업 취지가 무색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풍영정천은 정부의 4개강 지류 사업인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아웅산 수치의 승리 광주도 환영
(앵커) 미얀마의 총선 결과는 결코 남의 일 같지만은 않습니다. 오랜 군부 독재와 민중들의 항쟁은 우리의 역사와 닮아있고, 광주와의 특별한 인연 때문에도 그렇습니다. 미얀마에 민주 정부가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광주에서는 환영과 축하의 메시지가 잇따랐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버마의 민주화를 상징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자치구 주민등록번호 무단 수집 관행 '여전'
광주지역 자치구들이 주민등록번호를 무단으로 수집하는 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서구의회 김태진 의원이 발표한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지역 자치구 4곳이 올해 5천 차례 이상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자치구별로는 서구가 천 7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남구와 광산구, 동구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故 이화성 호남대학교 전 이사장 영결식 엄수
고 이화성 호남대학교 전 이사장의 영결식이 호남대 중앙운동장에서 엄수됐습니다. 오늘 오전에 거행된 영결식에는 장례위원장인 장병완 국회의원을 비롯해 교직원과 학생 등 천여 명이 모여 분향과 헌화 등의 순서로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습니다. 고 이화성 이사장은 향토백화점인 가든백화점과 호남대를 설립...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풍영정천 고향의 강 사업 '무늬만 생태하천'
광주 수완지구에 있는 풍영정천이 '무늬만 생태하천'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이정현 의원은 광주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풍영정천을 생태하천으로 조성한다며 이른바 '고향의 강'사업을 추진했지만 수질과 악취 문제는 그대로 두고 시설물만 설치해 사업의 취지가 무색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아웅산 수치의 승리 광주도 환영
(앵커) 미얀마의 총선 결과는 결코 남의 일 같지만은 않습니다. 오랜 군부 독재와 민중들의 항쟁은 우리의 역사와 닮아있고, 광주와의 특별한 인연 때문에도 그렇습니다. 미얀마에 민주 정부가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광주에서는 환영과 축하의 메시지가 잇따랐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버마의 민주화를 상징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한전 국제 신용등급 창사 이래 최고
한국전력이 신용 등급이 창사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스탠더드 앤 푸어스'로부터 A+에서 한 단계 오른 AA- 등급을 부여받아 글로벌 전력회사 중에서 유일하게 3대 국제 신용평가사로부터 모두 AA 등급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계 굴지의 에너지 기업들보다 높은 신용등급을 받음에 따라 해외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우주 해양 분야 국방기술 연구 필요
광주과기원과 방위사업청이 공동으로 개최한 국방과학기술 정책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우주와 해양 분야의 연구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미래의 자주 국방을 실현하고 우주와 해양 분야에서 세계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기초 과학과 응용 분야의 집중적인 연구를 지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