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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치유 자원..12개 읍면 콘텐츠 추진
◀ANC▶ 맑은 햇살, 따뜻한 바람, 푸른 바다 등 자연이 치유자원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연 자원을 소재로 다양한 치유콘텐츠와 프로그램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다섯 가지 종류의 갯돌이 풍파에 아홉 계단을 만들어낸다는 구계등. 축구장 10개 크기가 넘는 해변에 서면 풍...
박영훈 2020년 05월 03일 -

'굴 패각*죽은 물고기' 친환경농업 자재로 주목
꼬막과 굴 패각, 양식장의 죽은 물고기 등이 친환경농자재 원료로 사용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남도내에는 5개의 비료 생산업체가 전남지역 연간 패각 발생량의 36%인 만 9천여 톤을 비료 등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완도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도 연간 사오천여 톤의 죽은 물고기를 수거해 어분 천 400여 톤을 생산해 20...
김윤 2020년 05월 03일 -

여수 경도지구 미래에셋 950억 원 추가 납부
여수 경도지구 사업자인 미래에셋이 미개발부지 매매대금으로 950억 원을 추가 납부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미래에셋이 당초 2024년말까지 납부 예정이었던 계약금액 3천 433억 원 가운데 2천 977억 원을 조기에 납부했다고밝혔습니다. 나머지 콘도 매각대금 456억 원은 2024년 12월쯤 납부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계상 2020년 05월 01일 -

황금연휴 시작..부처님오신날 '단출'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오늘 부처님오신날을 시작으로 꽤나 긴 황금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 위기가 여전한 상황이어서, 광주전남지역 사찰과 관광지를 찾은 시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의식하며 봄날을 즐겼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생기 넘치는 신록이 물든 백암산 자락에 천...
이계상 2020년 04월 30일 -

'국가균형발전' vs '투자 효율성'
◀ANC▶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를 유치하기 위해 전남과 충북, 강원과 경북이 신청서를 냈습니다. 사업비 1조원, 생산유발효과 6조7천억 원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 대상지는 일주일 뒤 결정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방사광 가속기란?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불리는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양현승 2020년 04월 30일 -

쇄빙선 '아라온호' 고립 선원 태우고 귀항
◀ANC▶ 쇄빙 연구선 '아라온호'가 어제(29)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파푸아뉴기니에 고립됐던 우리나라 원양어선 선원들을 마침 남극 연구를 마친 연구선 아라온호가 태우고 귀항했습니다. 입국자들 중 코로나 확진자는 없지만 혹시 모를 가능성을 대비해 승선원 모두 2주간 격리될 예정입니다. 강서영 ...
강서영 2020년 04월 30일 -

'국가균형발전' vs '투자 효율성'
◀ANC▶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유치 공모에 전남을 포함해 네 곳이 신청서를 냈습니다. 4파전 경쟁 구도와 장*단점 분석을 통해 전남 유치 가능성을 따져봤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방사광 가속기란?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불리는 차세대 방사광 가속기. 초미세 영역에서의 물질 변화를 세밀하게 ...
양현승 2020년 04월 29일 -

쇄빙선 '아라온호' 고립 선원 태우고 귀항
◀ANC▶ 남극에서 활동하는 쇄빙선, '아라온호'가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임무를 마치고 반 년만에 무사히 돌아온 것도 반가운 일인데 파푸아뉴기니에서 오도가도 못하던 원양어선 선원들을 태우고 왔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7500톤급 쇄빙 연구선 '아라온호'가 5만 7천 킬로미터의 항해를 마치고 광양항에 ...
강서영 2020년 04월 29일 -

여수 진모지구에 '명량' 후속작 세트장 조성
여수 진모지구에 영화 '명량'의 후속작 제작을 위한 세트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영화사 측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여수 진모지구 6만 6천㎡를 세트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3년 동안 유상으로 임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영화사 측은 다음 달까지 해당 부지에 영화 세트장을 조성해 오는 2022년 말까지 영...
문형철 2020년 04월 29일 -

징계 사안 아니라더니...부실 대응 인정?
◀ANC▶ 전남 여수 시청에서, 팀장의 욕설과 갑질을 견디다 못한 직원들이 진정서를 내고 사직까지 했지만 해당 팀장이 아무런 징계를 받지 않았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징계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했던 여수시가 돌연 입장을 바꿔 상급 기관인 전라남도에 중징계 요구를 했는데, 왜 입장을 바꿨는 등에 대해 명확히 ...
문형철 2020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