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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입지 선정, 오는 24일 완료 전망
한전공대 입지 선정을 위한 절차가 오는 24일쯤 최종 완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전남 지역 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한전공대 부지 선정 심사위원회가 오는 23일 한전공대 후보지 지자체로부터 입지 제안 프레젠테이션을 듣기로 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지자체가 제안한 후보지 6곳에 대해 오는 24일 현장 실사를 진행한 ...
이계상 2019년 01월 19일 -

목포 먹자골목 임시판매장 21일부터 영업 시작
지난 7일 불이 난 목포 먹자골목 피해 상가를 위한 임시판매장이 오는 21일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목포시는 설 대목 전 임시판매장 개장을 위해 먹자골목 인근 공영주차장에 가로 5m, 세로 5m 규모 몽골 텐트 15개와 방범용 CCTV 8대, 공동수도시설과 전기시설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임시판매장에는 화재로 피해를 본 13...
박영훈 2019년 01월 19일 -

작황부진에 과잉생산--김 가격 폭락
◀ANC▶ 예년 같으면 가장 맛있는 김이 나올 시기인 요즘 주산지에서는 작황부진과 가격하락으로 양식 어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닷바람이 매서운 새벽 시간, 어민들이 언손을 녹일새 없이 물김을 따기에 바쁩니다. 가장 좋은 품질의 김이 나와야 할 시기지만 작황...
최진수 2019년 01월 18일 -

근대역사문화..한 점 의혹도 없어야 한다
◀ANC▶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 논란이 정치 쟁점화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 사업에도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보도에 김윤 기자입니다. ◀END▶ 일제 강점기 근대 도시의 원형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목포시 만호동...
김윤 2019년 01월 18일 -

국민 생선 참조기 고갈--양식으로 극복
◀ANC▶ 서남해의 대표 특산물인 참조기는 국민 생선으로 인기가 높지만 어획량이 줄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 서해안 지역에 참조기 양식이 확대되고 있어 비싼 조기를 좀 더 싼값에 먹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은 양식장 수조에 다 키운 조기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최진수 2019년 01월 16일 -

장록습지 국가습지 지정 놓고 갈등
(앵커) 광주 도심에서 가까운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로 지정할 지를 두고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개발과 보존, 두 가치가 또 충돌하는 양상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황룡강 장록습지는 다른 습지와 달리 도심과 매우 가깝습니다. 3제곱킬로미터에 이르는 방대한 습지는 야생동...
우종훈 2019년 01월 15일 -

한전공대 지자체 부담 가중 '우려'
(앵커) 한전공대 유치 경쟁이 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키울거라는 우려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후보지 평가 항목을 살펴보면 부지제공 조건이 한전공대 입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포함돼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공대 후보지는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추천 절차를 거쳐 모두 6곳으로 압축됐습니다...
이계상 2019년 01월 15일 -

한전공대 지자체 부담 가중 '우려'
(앵커) 한전공대 후보지 평가 기준이 일부 공개됐습니다. '부지 조성 과정에서 자치단체가 얼마나 지원할거냐' 이 기준도 포함됐습니다. 한전공대 유치 경쟁이 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키울 거라는 우려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한전공대 후보지는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추천 절...
이계상 2019년 01월 14일 -

'지역 관광 활성화' 지역상생 관광포럼 열려
광주와 나주의 대표 관광지를 살피고 지역에 맞는 관광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립니다. 한국 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는 국내 여행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6 일부터 이틀간 지역상생 관광포럼을 열고 관광 트랜드에 맞는 지역 관광 대응책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충효동과 소쇄원, 영산포, 천연염색박물...
2019년 01월 14일 -

벌써 핀 홍매화..주민은 걱정
◀ANC▶ 이른 봄에 피는 홍매화가 한겨울에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그런데 봄기운을 느끼게 하는 풍광과 달리 주민들은 걱정부터 앞섭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마을 곳곳에 피어있는 홍매화가 한겨울 날씨를 무색케 합니다. 동장군의 기세 속에서 꽃망울을 터트린 건 지난해 12월. 평년보다 빠른 개화...
김종수 2019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