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공대 설립 지원단 구성...실시협약 논의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전라남도 지원 조직이 꾸려지고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논의가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서기관급 공무원을 단장으로 하는 한전공대 설립 지원단을 구성해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도록 했습니다. 한전도 자체적인 태스크포스를 꾸려 공대 설립을 위한 지자체의 재정 지원 규모와 기반시설 구...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5일 -

"주민참여로 낙안발전 이끌겠다"
◀ANC▶ 순천시 낙안면장이 올해 초 전국 처음으로 개방형 공모를 통해 선임됐습니다. 새 면장은 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약속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순천시가 자치분권 확대를 위해 개방형 공모제를 추진한 건 지난해 10월. 장천동장과 낙안면장을 뽑기 위한 공모에서 십여 명...
김종수 2019년 02월 25일 -

화순에 전용야구장 건립..상반기 착공 목표
화순군이 올해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전용야구장 건립을 추진합니다. 화순군은 최근 야구장건립추진위원회를 열고 화순 이양면 옛 금능분교 부지에 총 46억원을 투입해 1만 8천제곱미터 규모의 전용야구장 건립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에 앞서 화순군과 전남도교육청은 지난해 3월 야구장 건립을 위한 업무협...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4일 -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본격 선거전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들어갑니다. 광주와 전남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6-27일 이틀 간에 걸쳐 선거 후보자 등록을 하고, 오는 28일부터 선거 하루 전인 다음달 12일까지 선거 운동이 실시됩니다. 이번에는 광주 18곳, 전남 185곳에서 조합장 선거가 진행되는...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4일 -

한전공대 실시협약..이르면 이달말 첫 논의
한전공대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논의가 이르면 이달 말에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전력과 전라남도에 따르면 두 기관은 각각 TF를 꾸려 이르면 이번주 중에 한전공대 이행 합의를 위한 첫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한전공대의 재정과 인프라, 행정지원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될 예정입니다. 한전은 한전...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4일 -

땅끝 해남, 동계 전지훈련지로 인기
동계시즌 전지훈련지로 땅끝 해남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해남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16개 종목에 걸쳐 307개팀, 4천 9백여 명의 선수가 전지훈련을 했습니다. 해남군은 연인원으론 4만 6천여 명으로, 34억원의 직간접적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며 시설 확충과 꾸준한 홍보 효과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3일 -

전남도 꼬막 연간 생산량 1만톤 회복 추진
전라남도가 꼬막 연간 생산량 만톤 회복을 목표로 생산기반 구축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1990년대 연간 2만톤에 달했던 꼬막 생산량이 2천10년 8천 5백톤, 지난해에는 47톤으로 급격히 감소함에따라 생산량 만톤 회복을 위해 다음달부터 갯벌어장에 꼬막 중간 육성장 21헥타르를 조성하기로했습니다 또 안정적인 꼬막 종...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23일 -

전남 '작은 영화관' 누적 관람객 70만명 돌파
전남지역 '작은 영화관'의 관람객이 7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장흥을 시작으로 현재 고흥과 진도 등 도내 6곳에서 작은영화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말까지 누적 관람객 수가 71만 5천명, 순이익 8억 1천만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인기는 도시권으로 나가지 않아도 가까운 읍에...
2019년 02월 23일 -

'2017년 이전' VS '2017년 이후' 거래량은?
◀ANC▶ 손혜원 의원 측이 부동산을 매입하기 시작한 뒤로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서 부동산 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문체부의 개발 사업들도 비슷한 시기에 결정됐는데 이 정보가 사전에 유출됐는지가 검찰 수사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근대역사문...
김양훈 2019년 02월 21일 -

"국가균형발전 위해 혁신도시 시즌2 서둘러야"
국가균형발전과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추가 지방 이전을 서둘러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가균형발전과 동남권 혁신성장전략 심포지엄에서 이민원 광주대 교수는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과 출자회사 가운데 4백여 곳을 혁신도시 이전 대상으로 검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들 기관 ...
이계상 2019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