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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남면→가사문학면으로 명칭 변경
담양군 남면의 명칭이 한국 가사문학의 산실이라는 뜻인 가사문학면으로 바뀝니다. 담양군은 조례개정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남면을 가사문학면으로 명칭을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담양군 가사문학면은 조선시대 면앙정 송순과 송강 정철 등 당대의 대가들이 면앙정가와 사미인곡 등 뛰어난 작품을 만들어 낸 가사문학의 산...
김철원 2019년 02월 02일 -

한전KDN, 권익위 부패방지 점수 급상승
한전KDN의 반부패 지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올랐습니다. 한전KDN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평가한 '반부패 수범사례 개발과 확산 영역'에서 지난해 60점에서 올해 97점으로 대폭 상승해 `2018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에 선정됐습니다. 한전KDN은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김철원 2019년 02월 02일 -

천사대교 열렸다..최초 복합교량
◀ANC▶ 신안 섬의 관문인 천사대교가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늘 임시 개통했습니다. 이 다리는 최초, 최대라는 수식어가 유달리 많아 세계다리 역사를 새로 쓴 기념비적인 교량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사대교의 길이는 10점8킬로미터, 교량 구간만 7점224킬로미터로 인천대...
문연철 2019년 02월 02일 -

천사대교 열렸다..최초 복합교량
◀ANC▶ 신안 섬의 관문인 천사대교가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늘 임시 개통했습니다. 이 다리는 최초, 최대라는 수식어가 유달리 많아 세계 다리 역사를 새로 쓴 기념비적인 교량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사대교의 길이는 10점8킬로미터, 교량 구간만 7점224킬로미터로 인천대...
문연철 2019년 02월 01일 -

근대건축자산활용..'시민신탁' 관심
◀ANC▶ 목포의 부동산 투기 논란 이후, 근대건축자산을 공익적으로 이용해야 한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신탁'이라는 방안도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데 실현 여부가 주목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근대역사 문화공간 적산가옥에서 34년째 금은방을 운영하고 있는 이완주 씨. 여러번 이 ...
김윤 2019년 01월 31일 -

'3월까지 새 구상안 내놓는다'
◀ANC▶ 서산온금 지구 재개발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였던 건설사가 사업철회를 공식발표하면서 지역주민들의 상실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재개발을 기대했던 주민들의 상실감을 덜어줄 후속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업기간 종료시점이 내년으로 다가온 서산온금 재개...
카메라전용 2019년 01월 31일 -

논란의 건설사..서산온금 재개발 손뗀다
◀ANC▶ 최근 이슈가 됐던 곳이죠. 목포 서산온금지구에서 재개발 사업을 맡기로 한 건설사가 손을 떼기로 결정했습니다. 재개발조합 측은 투기 의혹 보도로 애먼 사람들이 피해를 보게 됐다며 망연자실해 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 서산온금 지구 재개발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
김윤 2019년 01월 30일 -

한전공대 부지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한전공대 건립 예정지역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한전공대 입지가 나주 부영 골프장으로 선정됨에 따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전공대 건립 예정지 인근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지역은 나주시 금천면과 산포면, 다도면 일원 4.18제곱킬로미터, 3천 7백여 필...
이계상 2019년 01월 30일 -

오늘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 발표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경제성 분석 절차를 생략하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이 오늘(29) 발표됩니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33건의 사업을 신청한 가운데 정부는 내일 국무회의를 열고 시도별로 한개씩의 면제 사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광주는 1조원 규모의 '인공지능 기반 과학기술 창업단지 조성'이, 전남은 3조 3천...
2019년 01월 29일 -

"이젠 과제 해결에 집중해야"
(앵커) 한전공대 부지 선정을 앞두고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여왔습니다. 다행히 큰 잡음 없이 부지 선정 절차가 마무리된 만큼 이제부터는 중앙 정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남은과제를 해결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공대는 오는 2022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
이계상 2019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