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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재정 지원 '급물살'
(앵커)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실시협약 체결이 급물살을 타게 됐습니다. 2천억 원 넘는 예산을 쏟아부어야하는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의회동의를 받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첫 단계인 도의회 통과는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공대 개교 목표인 2022년부터 해마다 백억 원씩, 10년동안 천억 ...
이계상 2019년 04월 11일 -

한전공대 재정 지원 '급물살'
(앵커) 한전공대 설립을 위해 전라남도가 천 억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재정지원 동의안이 도의회를 사실상 통과했습니다. 상임위 문턱은 이미 넘었고, 내일 본회의 통과만 남겨뒀습니다. 왜 이렇게 서두르는지 꼼꼼히 따져는 봤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전...
이계상 2019년 04월 10일 -

국가정원, 멸종위기 종 사막여우 2마리 출산
순천만국가정원 야생동물원에서 멸종위기 종인 사막여우가 새끼 2마리를 낳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 야생동물원에서 지난달, 멸종위기 종인 사막여우가 자연분만으로 새끼 2마리를 낳았으며, 다음달 중순부터 적응훈련을 거쳐, 6월초에 관람객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정원 야생동...
박민주 2019년 04월 10일 -

한전공대 재정지원 동의안 상임위 통과
1천억 원 대의 한전공대 재정지원 동의안이 전라남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한전공대 운영비로 오는 2022년부터 매년 100억 원씩, 10 년간 모두 1천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동의안을 심의 끝에 가결시켰습니다. 상임위에서는 지원 규모가 과도하다는 일부 의견이 있었지만 토론 끝...
윤근수 2019년 04월 10일 -

한전공대 재정지원 동의안 상임위 통과
1천억 원 대의 한전공대 재정지원 동의안이 전라남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한전공대 운영비로 오는 2022년부터 매년 100억 원씩, 10 년간 모두 1천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동의안을 심의 끝에 가결시켰습니다. 상임위에서는 지원 규모가 과도하다는 일부 의견이 있었지만 토론 끝...
윤근수 2019년 04월 09일 -

야생식물과의 전쟁..미숙한 행정, 예산 낭비
◀ANC▶ 전라남도가 산림 복구를 위해 매년 엄청난 금액의 예산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애초부터 산림과 자연을 훼손하지 않았다면 들이지 않아도 될 예산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양미역취의 주요 서식지인 순천만 인근의 동천 하구입니다. 축구장 면적의 5배인 3만 5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인근...
조희원 2019년 04월 09일 -

빛가람 공공기관 노조 "열병합발전소 가동 저지"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조가 열병합발전소 시험 가동을 막기 위해 강력한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동조합협의회는 고형폐기물 연료, SRF 열병합발전소를 시험 가동해서 환경유해성조사를 하겠다는 것은 공공기관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
이계상 2019년 04월 09일 -

잦은 개통 연기..안전신뢰 우려
◀ANC▶ 목포 해상 케이블카 개통이 5월에서 10월로 또 연기됐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연기입니다. 안전을 생각하면 서두를 일은 아니지만 추진 과정이 폐쇄적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보도에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해상케이블카 회사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개통이 연기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지난 2일 케이...
장용기 2019년 04월 08일 -

한전공대 재정지원 처리안 신중
전라남도의회와 나주시의회가 2천6백억원이나 되는 한전공대 재정 지원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어서 실시협약이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의회에 따르면 전라남도가 재정 지원 동의안을 아직 의회에 제출하지 않은 상태고 소관 상임위도 시간을 두고 검토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주시의회...
박수인 2019년 04월 07일 -

'천사대교 개통'.. 가까워진 다도해
◀ANC▶ 전남 신안의 섬들을 육지로 연결하는 '천사대교'가 착공 9 년만에 개통했습니다. 섬에 살면서 불편이 많았던 주민들에겐 그야말로 천사 같은 다리일 겁니다. 차 타고 섬으로 가는 길이 뚫리면서 관광 활성화도 기대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FFECT 1004개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을 상징하는 ...
김양훈 2019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