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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거리는 원도심..근대유산조례 만든다
◀ANC▶ 부동산 투기 논란으로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이 전국적인 관심을 끌면서 이번 설 연휴 기간 방문객들로 북적거렸습니다. 목포시는 근대역사문화공간을 효과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해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설 연휴기간 중인 지난 3일 목포 만호동 창성장 인근입니...
김윤 2019년 02월 07일 -

이달부터 조합장 선거 채비 본격화
◀ANC▶ 다음 달(3) 치러질 전국 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금권선거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강한 단속과 함께 유권자들의 올바른 판단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는 3월 13일 실시될 제 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선거당국도 본격...
김종수 2019년 02월 07일 -

무안공항 개항 11년만에 힘찬 '비상'
◀ANC▶ 무안공항이 무늬만 국제공항이란 오명을 떨쳐 버리고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KTX 무안공항 경유 확정과 광주민간공항 이전 합의 등이 결정되면서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7년 개항한 무안공항 계속 미뤄져 온 광주 민간공항 국내선 이전은 공항 활성화...
김양훈 2019년 02월 05일 -

한전공대 설립 준비 '가속도'
(앵커) 한전공과대학을 세계 최고의 에너지 특화 대학으로 설립하기위한 준비작업이 속도를 내고있습니다. 설 명절이 지나고 나면 한전과 자치단체간 실시협약이 체결되고 최종 용역 발표를 통해 기본계획도 수립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부영 골프장 일원으로 입지가 결정되면...
이계상 2019년 02월 05일 -

전남 연륙연도교 예타 면제..섬 관광 탄력
전남의 섬 해양관광 자원화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 타당성조사 면제대상에 선정돼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예타 면제 사업은 국도77호선 단절 구간인 신안 압해~해남 화원 구간과 여수 화태~백야를 연결하는 해상교량으로, 2025년 완공 목표입니다. 이들 2개 구간은 올 하반기 설계와 시공이 동시에 추진돼 오는 2천20년 초...
이계상 2019년 02월 05일 -

전남 연륙연도교 예타 면제..섬 관광 탄력
전남의 섬 해양관광 자원화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 타당성조사 면제대상에 선정돼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예타 면제 사업은 국도77호선 단절 구간인 신안 압해~해남 화원 구간과 여수 화태~백야를 연결하는 해상교량으로, 2025년 완공 목표입니다. 이들 2개 구간은 올 하반기 설계와 시공이 동시에 추진돼 오는 2천20년 초...
이계상 2019년 02월 04일 -

설 연휴 맞아 근대문화유산 구역 관광객 활기
설을 하루 앞둔 휴일을 맞아 목포 근대역사문화거리가 이른바 '손혜원 특수'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만호동 창성장 부근에 마련된 목포시 임시관광안내소 이용객이 3백 명에 달한 것을 비롯해 근대역사전시 1,2관의 관광객이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외지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곳은 '창성장'이고, 2위...
이계상 2019년 02월 04일 -

한전공대 설립 준비 '가속도'
(앵커) 한전공과대학을 세계 최고의 에너지 특화 대학으로 설립하기위한 준비작업이 속도를 내고있습니다. 설 명절이 지나고 나면 한전과 자치단체간 실시협약이 체결되고 최종 용역 발표를 통해 기본계획도 수립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부영 골프장 일원으로 입지가 결정되면...
이계상 2019년 02월 04일 -

일본 전통 사찰이 목포에?
◀ANC▶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목포 원도심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문화재들이 곳곳에 숨겨져있습니다. 근처가 고향인 귀성객들은 설 연휴에 찾아가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문화행사와 전시회 공간으로 활용되는 목포오거리문화센터. 개항 다음 해인 1898년에 만들어진 최초의 일...
김진선 2019년 02월 04일 -

달라진 섬 귀성 풍속도..고향이 코 앞
◀ANC▶ 국내에서 네번 째로 길다는 신안 천사대교가 임시 개통했습니다. 긴 시간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야 갈수 있었던 고향 섬이 성큼 가까워졌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 암태도가 고향인 양대철씨 가족들, 올 설명절은 섬 고향을 찾아가는 귀성길이 무척이나 가볍습니다. 배를 놓치...
문연철 2019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