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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연구소 유치 총력전
◀ANC▶ 정부의 '탈 원전' 정책으로 인해 '원전을 해체'하는 일이 새로운 사업 분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미 폐쇄가 결정된 부산과 울산 등은 정부가 설립하는 '원전해체기술 연구소' 유치에 뛰어들었습니다. 포항MBC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7년 6월 고리 1호기 영구 정지에 이어 경주 월성 1호기도 지...
임재국 2019년 01월 21일 -

섬에서도 서울까지 단번에 가요
◀ANC▶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가 오는 3월 정식 개통합니다. 다리와 연결된 네 개 섬은 서울까지 가는 길이 반나절 거리로 단축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안 압해도 송공선착장, 배를 타고 내리는 인파와 차량들로 하루종일 북적거립니다. 자가용이 없으면 육지나들이는 ...
문연철 2019년 01월 21일 -

한전공대 입지 결정 '임박'
(앵커) 한전공과대학 유치를 위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본격적인 심사절차가 진행되고, 최종 결과는 오는 28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공대의 입지를 판가름할 '운명의 일주일'이 시작됐습니다. 한전공대 부지 선정 심사위원회는 광주시와 전라남도...
이계상 2019년 01월 21일 -

장록습지, 보호구역 지정 vs 축구장 세우기
(앵커) 황룡강 장록습지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 얼마 전에 보도해드렸습니다. 알고봤더니 한 쪽에서는 보존을 추진하는데 다른 쪽에서는 개발 예산을 확보해놓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서로 몰랐다고 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장록습지는 멸종위기 1급 동물 등 8백여 동식물의 서식지로 확인돼...
우종훈 2019년 01월 21일 -

한전공대 입지 결정 '임박'
(앵커) 한전공과대학 유치를 위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본격적인 심사절차가 진행되고, 최종 결과는 오는 28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공대의 입지를 판가름할 '운명의 일주일'이 시작됐습니다. 한전공대 부지 선정 심사위원회는 광주시와 전라남도...
이계상 2019년 01월 20일 -

한전공대 입지 선정, 오는 24일 완료 전망
한전공대 입지 선정을 위한 절차가 오는 24일쯤 최종 완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전남 지역 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한전공대 부지 선정 심사위원회가 오는 23일 한전공대 후보지 지자체로부터 입지 제안 프레젠테이션을 듣기로 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지자체가 제안한 후보지 6곳에 대해 오는 24일 현장 실사를 진행한 ...
이계상 2019년 01월 19일 -

목포 먹자골목 임시판매장 21일부터 영업 시작
지난 7일 불이 난 목포 먹자골목 피해 상가를 위한 임시판매장이 오는 21일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목포시는 설 대목 전 임시판매장 개장을 위해 먹자골목 인근 공영주차장에 가로 5m, 세로 5m 규모 몽골 텐트 15개와 방범용 CCTV 8대, 공동수도시설과 전기시설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임시판매장에는 화재로 피해를 본 13...
박영훈 2019년 01월 19일 -

작황부진에 과잉생산--김 가격 폭락
◀ANC▶ 예년 같으면 가장 맛있는 김이 나올 시기인 요즘 주산지에서는 작황부진과 가격하락으로 양식 어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닷바람이 매서운 새벽 시간, 어민들이 언손을 녹일새 없이 물김을 따기에 바쁩니다. 가장 좋은 품질의 김이 나와야 할 시기지만 작황...
최진수 2019년 01월 18일 -

근대역사문화..한 점 의혹도 없어야 한다
◀ANC▶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 논란이 정치 쟁점화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 사업에도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보도에 김윤 기자입니다. ◀END▶ 일제 강점기 근대 도시의 원형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목포시 만호동...
김윤 2019년 01월 18일 -

국민 생선 참조기 고갈--양식으로 극복
◀ANC▶ 서남해의 대표 특산물인 참조기는 국민 생선으로 인기가 높지만 어획량이 줄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 서해안 지역에 참조기 양식이 확대되고 있어 비싼 조기를 좀 더 싼값에 먹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은 양식장 수조에 다 키운 조기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최진수 2019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