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도 일주도로 55년 만에 완전 개통
◀ANC▶ 울릉도를 한 바퀴 도는 일주도로가 55년 만에 개통됐습니다. 한 시간 넘게 걸리던 이웃 마을을 10분 만에 갈수 있게 됐고 관광산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MBC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00미터가 넘는 깎아지른 해안절벽 아래 바닷가를 따라 2차로 도로가 시원스럽게 뚫렸습니...
한기민 2019년 01월 01일 -

"일자리와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ANC▶ 전라남도가 올해 최우선 목표를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으로 삼았습니다.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겠다는 전라남도의 포부를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일자리 창출 노력은 도민 기대에 크게 못미쳤습니다. 이때문에 민선 7기 2년 차인 올해 전...
문연철 2019년 01월 01일 -

2019년 각계각층의 새해 소망
(앵커) 네, 참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내년엔 또 어떤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미래를 예측하기는 어려워도 기대해볼 수는 있을 텐데요. 우리 사회에 거는 기대를 각계각층의 목소리로 들어봤습니다. (기자) 안규완 교장 / 광주 자동화설비공업고등학교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지역에서 공부하고 일자리 찾아서 ...
김철원 2019년 01월 01일 -

(생중계)2019년 새해 밝아..해돋이객 몰려
(앵커)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금 무등산에는 새해 가정의 행복과 사회의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인파들로 가득합니다. 무등산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우종훈 기자, 그 곳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네, 저는 무등산 (장불재에-변경가능) 나와있습니다. 이 곳은 2019년의 첫 해를 직접 보기 위해 어젯밤과...
우종훈 2019년 01월 01일 -

한국관광 100선 전라권 14곳..1회 때보다 8곳 감소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발표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전라권 관광지 수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올해로 4회 째인 한국관광 100선에 전라권은 14곳으로 1회 때 26곳보다 8곳, 지난해와 비교해 3곳이 각각 줄었으며 경상권에 이어 수도권에도 밀려 3위로 처졌습니다. 2천19년부터 2천20년까지 한국인이 꼭 가봐야할 한국관광 1...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31일 -

"아듀 2018"..무술년 마지막 해넘이
◀ANC▶ 올해 마지막 해가 저무는 그 순간을 특별한 곳에서 마주한 분들도 있습니다. 곳곳에서 해넘이 행사가 열렸는데요. 순천만 와온해변의 해넘이 행사에 조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황금빛으로 불타오르던 태양이 천천히 바다 위로 내려앉습니다. 바다는 서서히 하늘을 닮아 선홍빛으로 물들어가기 시작합...
조희원 2018년 12월 31일 -

댓글댓글 소셜通 47회
(뉴스리포터) 지난 한 주, 어떤 소식들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을까요? 4년 동안 뱃속에 30cm의 수술도구를 품고 살아왔던 환자의 이야기와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차량 추격전에 대한 뉴스, 그리고 광주의 한 대학교에 붙어있는 대자보에 관한 소식이었습니다. 어떤 반응의 댓글들이 남겨졌는지, 자세한 내용 살펴...
이서하 2018년 12월 31일 -

여수박람회장 스카이타워, 해맞이 무료 입장
지역 곳곳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가 예정된 가운데, 여수세계박람회장 스카이타워에서도 무료입장 행사가 진행됩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내알(1일)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스카이타워 전망대의 무료 입장을 실시하고, 스카이타워 주차장도 오전 10시까지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박람회장에...
문형철 2018년 12월 31일 -

2019년 달라지는 광주*전남 정책
(앵커) 2019년 돼지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해에는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한 윤창호법이 본격 시작되고, 광주 초중고 모든 학년에게 무상급식의 혜택이 확대됩니다. 또 민주화 유공자와 청년들의 복지혜택도 늘어나는데요. 시해부터 바뀌는 것들을 남궁 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음주 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남궁욱 2018년 12월 31일 -

복원, 존치 둘러싸고 가리왕산 갈등
◀ANC▶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가리왕산 알파인 경기장을 놓고 자치단체와 정부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강원도와 주민들은 일부 시설 활용을 원하지만 정부는 전면 복원 방침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강원영동MBC 홍한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평창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경기가 열렸던 정선 가리왕...
홍한표 2018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