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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 혁신도시에 유아 숲 체험원 조성
빛가람혁신도시에 유아를 위한 숲 체험원이 조성됩니다. 유아 숲 체험원은 혁신도시 호수공원과 배메산 일대 2만 7천여 제곱미터에 걸쳐 3억원을 들여 연말까지 완성됩니다. 숲 체험원은 체험과 놀이, 교육이 동시에 가능한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꾸며집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목포 신항 시설사용료 감면 축소 검토
목포신항을 드나드는 자동차 화물에 적용되는 항만시설 사용료 감면 혜택이 사라질 것으로 보여 자동차 화물 이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최근 감면율 조정 자문위원회를 열어 목포신항 다목적부두 활성화를 위해 시행한 항만시설 사용료 30% 감면 혜택을 내년부터는 자동차를 제외한 나머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전남 3년동안 양심적 병역 거부 117명
광주전남지역에서 최근 3년동안 이른 바 양심적 병역 거부자는 11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전남 병무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작년까지 병역판정검사대상자는 7만 6천 5백여 명으로, 이 가운데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을 기피한 인원은 11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병무청은 그동안 이들에 대해 병역법 위반으로 수사...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화순 적벽 버스투어 24일 재개
화순의 명소로 자리잡은 적벽 버스투어가 오는 24일부터 재개됩니다. 겨울철 중단됐다 재개되는 화순 적벽투어는 오는 24일 첫 투어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일요일 하루 2차례 운영되며, 투어 희망일 2주 전 인터넷으로만 예약이 가능합니다. 올해는 특히 그동안 답사코스에서 빠졌던 물염적벽이 추가됐고, 수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근대역사문화공간 문화재 등록됐다
◀ANC▶ 목포 유달동과 만호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수탈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데요. 이 공간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897년 개항 이후 목포는 근대 자본주의가 꽃핀 도시였습니다. 격자형 도로망을 따라 일본인들은 영사관과 동양척식주식회사 등을 설치하며 목포항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선암사 등 국내 산사 7곳, 세계유산 등재
전남지역 불교 유산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어제(30) 바레인에서 열린 회의에서 순천 선암사와 해남 대흥사를 포함한 전국 7곳의 산사들이 뛰어난 가치를 지녔다며 위원국 만장일치로 세계유산에 등재했습니다. 이번 등재로 우리나라는 지난 1995년 이후 지금까지 석굴암과 불국사, 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도,올해 농어촌 주택 천677동 개량..전국 최다
전라남도가 농어촌 주거여건 개선과 도시민 유치를 위해 지원하는 농어촌 주택 개량사업으로 올해 천677동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전국 사업량의 18% 가량으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성과를 기록했으며 대상은 노후주택 개량을 바라는 주민과 무주택자,귀촌 도시민이며 다문화가정과 취약가정을 우선 지원합니다. 주택 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신안 송공-신월,송도-병풍 항로 준공영제 실시
정부가 시행하는 여객선 준공영제 시범사업에 전남에서는 3개 항로가 선정돼 올 하반기부터 본격 적용됩니다. 시범 사업에 포함된 3개 항로는 여수-거문도 항로와 신안 송공-신월 항로, 신안 송도-병풍도 항로입니다. 신안 송공-신월, 송도-병풍 항로는 2년 연속 적자 항로로 결손액의 70%가 지원되고, 올해 시범 사업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본촌산단 '청년 친화형'으로 재탄생
광주 본촌산업단지가 청년 친화형 산단으로 재탄생됩니다. 광주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산업통산자원부가 정책사업으로 추진중인 '청년 친화형 산단' 공모에서 본촌산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부의 지식산업센터 건립과 국토부의 도로 주차장 정비, 고용부의 기숙사 통근버스 등 정부 부처의 지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해남군, 폐스티로폼 감용기로 연간 1억 원 절감
해남군이 폐스티로폼 감용기를 활용해 연간 1억 원의 처리비용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남군은 해양쓰레기의 주범으로 꼽히는 김 양식장 폐 스티로폼을 압축해서 재활용품을 생산하는 감용기를 지난 2016년부터 도입해 지난 2년 동안 50여 톤을 처리했습니다. 재활용된 스티로폼은 액자나 건축자재로 쓰이며, 해남군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